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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20:06
[생각]
중고차눈길운전의 주의사항과 알루미늄휠의 중요성
12. 2. 1 (화)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2월의 새벽의 첫날!
기도하러 가는 길이 몹시나 미끄러웠습니다

오늘 빙판길을 운행하시는 많은 분들이 많이 염려가 되었습니다
저도 캠퍼스 시절 5년여가 넘게
우유배달과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를눈비 다 맞으며
해 보았던 터라 얼마나 어려움이 되는지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침 8시 30분,
딸 가영이(7세)가 다니는 어린이집 운행 차량도 30 여분 늦게
왔네요!
운전하시는 사장님과 함께 다니시는 어린이집 선생님께도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런 날은 내가 딸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만이 앞섰습니다
12. 2. 1(화)
차량을 매입하기 위해 가는 도중에
빙판눈길로 인해 차량이 많이 파손되었네요
(눈길 빙판길로 인해 미끄러져서 도로변에 사고를 유발한 차량을 사진에 담었습니다 )
평소에는 잘 몰랐던 중고차 차량의 알루미늄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알루미늄 휠이 없는 일반 중고차 차량의 경우에는
타이어 펑크나 눈길 빙판길에 충돌사고가 발생되면
차량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어 전복될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을 구입하실때는
알루미늄 휠의 유무도 고려하신다면
눈길 빙판길에 도움이 되실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12. 2. 1 (화)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2월의 새벽의 첫날!
기도하러 가는 길이 몹시나 미끄러웠습니다
오늘 빙판길을 운행하시는 많은 분들이 많이 염려가 되었습니다
저도 캠퍼스 시절 5년여가 넘게
우유배달과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를눈비 다 맞으며
해 보았던 터라 얼마나 어려움이 되는지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침 8시 30분,
딸 가영이(7세)가 다니는 어린이집 운행 차량도 30 여분 늦게
왔네요!
운전하시는 사장님과 함께 다니시는 어린이집 선생님께도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런 날은 내가 딸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만이 앞섰습니다
12. 2. 1(화)
차량을 매입하기 위해 가는 도중에
빙판눈길로 인해 차량이 많이 파손되었네요
평소에는 잘 몰랐던 중고차 차량의 알루미늄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알루미늄 휠이 없는 일반 중고차 차량의 경우에는
타이어 펑크나 눈길 빙판길에 충돌사고가 발생되면
차량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어 전복될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을 구입하실때는
알루미늄 휠의 유무도 고려하신다면
눈길 빙판길에 도움이 되실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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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7:44
[생각]
11. 12. 15(목)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무척이나 추워진 날씨입니다
코끗이 찡하고, 손발이 시럽네요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무척이나 추워진 날씨입니다
코끗이 찡하고, 손발이 시럽네요
오후에 구형 프라이드 차량을 매입해 오다가
도로에서 자동차가 덜덜하더니 멈추려 하였습니다
순간 너무나 당황이 되어 양방향 깜빡이를 급히 넣었습니다
도로 중간였는데 순간 기름이 없어서 멈춰어 섰습니다
(도로 갓길에서 주유를 하려고 차를 세워 두고 사진을 남겨 보았습니다 11. 12. 15. 11:00 시경)
시동을 끄고, 시동을 다시 켜니 조금 움직이기를 몇 번을 반복하며
간신히 갓길로 차량을 옮겼습니다
차량을 갓길에 세워 둔 후에 인근 주유소에 갔습니다
박부장 : 저 건너편에 보이는 프라이드 차량이 기름이 떨어져서 그러는데
기름통좀 빌려 주시면, 기름을 넣고 바로 다시 갔다 드리겠습니다
주유원 : 저희는 기름통이 없습니다 기름통을 가져 오셔야 합니다
박부장 : 이 상황에 제가 어디가서 기름통을 가져 오나요? 그러면 콜라같은 PT병이면 되나요?
주유원 : 그곳에는 기름을 넣어 드릴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법입니다
박부장 : 이렇게 다급한 상황에 너무 하시는 것 아녜요? 이것도 저것도 다 안된다고 하시니!
주유원 : 정 다급하시면, 저희 사장님한테 얘기해 보세요
(사장님을 찾아가서 사정 이야기를 했습니다 )
박부장 : 직원분이 사장님을 찾아가 보라고 해서요! 기름통좀 빌려 주세요
저 앞에 양깜빡이를 넣고 서 있는 차량인데, 기름이 떨어져서요
사장님 : 원래는 안되는데, 이번만 빌려 드릴께요
박부장 : 감사합니다! 직원분 교육은 확실히 시키셨네요
기름을 넣고, 차량 시동을 걸은 후에, 주유통을 반납하며 차량을 운행하며
생각을 했습니다
(주유를 마치고, 주유통을 갖다 드리려고 싣고 가는중 )
무엇이 합법이고, 무엇이 불법인지요?
제가 속이는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눈에 보이는 위치에 차량이 있고,
다급한 상황에서 합법과 불법을 따져야 하는 상황였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직원분도 세상 살다 보면 저와 같은 상황에 맞닥드릴 때가 있었을 텐데...
도로에서 자동차가 덜덜하더니 멈추려 하였습니다
순간 너무나 당황이 되어 양방향 깜빡이를 급히 넣었습니다
도로 중간였는데 순간 기름이 없어서 멈춰어 섰습니다
시동을 끄고, 시동을 다시 켜니 조금 움직이기를 몇 번을 반복하며
간신히 갓길로 차량을 옮겼습니다
차량을 갓길에 세워 둔 후에 인근 주유소에 갔습니다
박부장 : 저 건너편에 보이는 프라이드 차량이 기름이 떨어져서 그러는데
기름통좀 빌려 주시면, 기름을 넣고 바로 다시 갔다 드리겠습니다
주유원 : 저희는 기름통이 없습니다 기름통을 가져 오셔야 합니다
박부장 : 이 상황에 제가 어디가서 기름통을 가져 오나요? 그러면 콜라같은 PT병이면 되나요?
주유원 : 그곳에는 기름을 넣어 드릴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법입니다
박부장 : 이렇게 다급한 상황에 너무 하시는 것 아녜요? 이것도 저것도 다 안된다고 하시니!
주유원 : 정 다급하시면, 저희 사장님한테 얘기해 보세요
(사장님을 찾아가서 사정 이야기를 했습니다 )
박부장 : 직원분이 사장님을 찾아가 보라고 해서요! 기름통좀 빌려 주세요
저 앞에 양깜빡이를 넣고 서 있는 차량인데, 기름이 떨어져서요
사장님 : 원래는 안되는데, 이번만 빌려 드릴께요
박부장 : 감사합니다! 직원분 교육은 확실히 시키셨네요
기름을 넣고, 차량 시동을 걸은 후에, 주유통을 반납하며 차량을 운행하며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이 합법이고, 무엇이 불법인지요?
제가 속이는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눈에 보이는 위치에 차량이 있고,
다급한 상황에서 합법과 불법을 따져야 하는 상황였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직원분도 세상 살다 보면 저와 같은 상황에 맞닥드릴 때가 있었을 텐데...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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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12:32
[생각]
11. 11. 29(화)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고객님의 가정과 일터 위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 넘쳐 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고객님의 가정과 일터 위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 넘쳐 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객님의 도움으로
저 또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1. 11. 28(월)
밀린 서류와 차량 일처리로 인해 분주하게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칠때 쯤이면,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어 있네요
월요일에는, 2대의 차량이 출고 되었습니다
1) 구형 카렌스(00년식 3월 스틱 21만 주행 은색 차량) 120 만원
2) 그랜드 스타렉스 08년식 9만 주행 연하늘색 프리미엄 무사고 차량 1200 만원을
출고하였습니다
믿고 찾아 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1. 11. 28(월)
밀린 서류와 차량 일처리로 인해 분주하게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칠때 쯤이면,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어 있네요
월요일에는, 2대의 차량이 출고 되었습니다
1) 구형 카렌스(00년식 3월 스틱 21만 주행 은색 차량) 120 만원
2) 그랜드 스타렉스 08년식 9만 주행 연하늘색 프리미엄 무사고 차량 1200 만원을
출고하였습니다
믿고 찾아 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카렌스 차량을 판매하며
잘 알고 지내는 삼성보험을 하시는 사모님의 소개로
고객님(55세, 남성)이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카렌스 차량을 120 만원에 계약을 하였는데,
경제적 상황이 여유치 않아 '5만원만 빼 주세요' 라는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런 말씀을 젊은 아랫사람에게 하시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런 말씀을 하시기 까지 얼마나 마음속으로 고객님이 힘드셨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또한 여러 여건상 5만원을 다 빼들릴 수가 없어서
3만원만 가격에서 빼 드렸습니다

'얼마나 어려우시면 5만원을 빼 달라고 하실까? 라는 생각 보다는
제 마음에 '고객님이 힘들게 살아 가시는 모습이 떠 올랐습니다 '
부유하면 부유한 데로, 가난하면 가난한 데로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부유함도, 가난함도 그것은 부끄러움도, 자랑의 소재도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대학을 졸업하며, 우유배달을 하면서 학비를 마련할 때,
단 돈 몇 천원을 벌기 위해서도 제 마음이 상하고,
어려워 했던 기억이 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고객님의 요청에 모든 것을 맞추어 드리지 못해서
제 마음에 '켕'하는 죄송함이 남었습니다
잘 알고 지내는 삼성보험을 하시는 사모님의 소개로
고객님(55세, 남성)이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카렌스 차량을 120 만원에 계약을 하였는데,
경제적 상황이 여유치 않아 '5만원만 빼 주세요' 라는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런 말씀을 젊은 아랫사람에게 하시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런 말씀을 하시기 까지 얼마나 마음속으로 고객님이 힘드셨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또한 여러 여건상 5만원을 다 빼들릴 수가 없어서
3만원만 가격에서 빼 드렸습니다
'얼마나 어려우시면 5만원을 빼 달라고 하실까? 라는 생각 보다는
제 마음에 '고객님이 힘들게 살아 가시는 모습이 떠 올랐습니다 '
부유하면 부유한 데로, 가난하면 가난한 데로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부유함도, 가난함도 그것은 부끄러움도, 자랑의 소재도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대학을 졸업하며, 우유배달을 하면서 학비를 마련할 때,
단 돈 몇 천원을 벌기 위해서도 제 마음이 상하고,
어려워 했던 기억이 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고객님의 요청에 모든 것을 맞추어 드리지 못해서
제 마음에 '켕'하는 죄송함이 남었습니다
2)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을 판매하며
11년 4월경에, 지인분의 소개로 고객님(50세, 남성)이 매장을 방문하셔서
뉴무쏘 02년식 수동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열쇠(key) 제작의 자영업을 하시는 사장님이셨습니다
17:00 시경에 급히 오셔서 차량을 구입하시고 싶어 하셔서
그랜드 스타렉스 5밴 08년식 차량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08년 3월, 9만 프리미엄 Nav 매립 무사고 전동접이식미러 차량이었는데,
1200 만원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뉴무쏘 차량으로 하실지? 스타렉스 차량으로 하실지 ? 망설이셔서
'여유가 되신다면 스타렉스 차량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라며 권해 드렸습니다
고객님은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으로 결정하셨습니다
'대전에도 수많은 중고차 딜러분들이 있을테고,
지난 4월에 오셔서 구입해 주셔서, 다른 중고차 매장에 가셔서 다른 중고차 딜러분들에게
차량을 구입하셔도 될텐데.. 왜 고객님이 나를 또 찾아 오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고차 딜러 박부장에게는 고객님을 끌어 들이는 마력(?)이 있는 걸까?
생각해 보다가 얻은 대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있다면, 한가지가 번득 생각이 나네요!
'고객님을 대할 때,
겉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대 마음으로 대하기 때문이 아닐까?
나름의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중고차 구입은,
부유하기 때문에 좋은 차량을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가난하기 때문에 나쁜 차량을 구입하는 것도 아니며,
부유하기 때문에 신차를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가난하기 때문에 중고차를 구입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분들의
형편에 맞게,
취향에 맞게,
여러 여건에 맞게..
찾아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11년 4월경에, 지인분의 소개로 고객님(50세, 남성)이 매장을 방문하셔서
뉴무쏘 02년식 수동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열쇠(key) 제작의 자영업을 하시는 사장님이셨습니다
17:00 시경에 급히 오셔서 차량을 구입하시고 싶어 하셔서
그랜드 스타렉스 5밴 08년식 차량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08년 3월, 9만 프리미엄 Nav 매립 무사고 전동접이식미러 차량이었는데,
1200 만원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뉴무쏘 차량으로 하실지? 스타렉스 차량으로 하실지 ? 망설이셔서
'여유가 되신다면 스타렉스 차량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라며 권해 드렸습니다
고객님은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으로 결정하셨습니다
'대전에도 수많은 중고차 딜러분들이 있을테고,
지난 4월에 오셔서 구입해 주셔서, 다른 중고차 매장에 가셔서 다른 중고차 딜러분들에게
차량을 구입하셔도 될텐데.. 왜 고객님이 나를 또 찾아 오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고차 딜러 박부장에게는 고객님을 끌어 들이는 마력(?)이 있는 걸까?
생각해 보다가 얻은 대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있다면, 한가지가 번득 생각이 나네요!
'고객님을 대할 때,
겉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대 마음으로 대하기 때문이 아닐까?
나름의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중고차 구입은,
부유하기 때문에 좋은 차량을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가난하기 때문에 나쁜 차량을 구입하는 것도 아니며,
부유하기 때문에 신차를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가난하기 때문에 중고차를 구입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분들의
형편에 맞게,
취향에 맞게,
여러 여건에 맞게..
찾아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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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중고차의 상거래란?(제네시스, 포르테 차량을 판매하며) (2) | 2011/09/30 |
2011/11/23 19:52
[생각]
11. 11. 23(수)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가끔 갸냘픈 눈발이 날씨는 조금은 추운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고객님들께서 변함없이 월평동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주셔서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저를 도와 주시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티즈 2 MD 02년식 8만 주행 루프렉, 휠, 시동리모컨 전동미러 벨트 교환 무사고 220 만)
(누비라 97년식 오토 ABS 듀얼 에어백 풀오토에어컨 16만 주행 상태 좋음 105만원)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가끔 갸냘픈 눈발이 날씨는 조금은 추운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고객님들께서 변함없이 월평동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주셔서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저를 도와 주시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끔 피곤할 때면 마을에 있는 작은 수영장(?)을 가곤 합니다
특히 일요일 오후 운동을 한후에 그곳에 가면 한 주를 시작하는데
새로운 동기를 얻기도 한답니다
운동과 수영을 하고 땀을 빼다 보면 생각도 맑아 지고,
기분도 전환되어서 활력을 얻기도 한답니다
최근에는 수영을 하면 저도 모르게 반복해서 연습해 보는
모습이 있어서, 생각을 나누고 싶네요
어린시절,
마을의 냇가에서 많이 해 보았던 혼자만의 놀이를 해 보곤 한답니다
'몸과 머리를 모두 물속에 집어 넣고 오래 견디기' 놀이(?) 입니다
잘 버티면 3-5분, 콘디션이 안 좋을때면 1-2분 정도 버티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물속에 푹 잠겼다가 물속에 들어가 숨이 막혀 오는데
죽음에 대한 두려운 생각도 들고, 순간적으로 가상의 사건이 떠 올랐습니다
(* 이것은 단순한 저의 생각이니, 그냥 읽어 봐 주세요)
가상의 생각)
'망망대해의 바다위에서 30 여명의 승객들이 배를 타고 가다가
암초에 걸려 배가 난파가 되었습니다
배에 있는 작은 구명정으로는 최대한 25명 밖에 탈 수가 없습니다
5명은 구명정에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
모두들 살겠다고 구명정에 30 명이 모두 타면 구명정은 가라 앉게 되고
모든 사람이 죽게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장님은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한가지는, 25명을 구하기 위해서 5명의 생명을 포기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한가지는, 동일하게 모두가 죽을 수 밖에 없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마도,
선장님은 25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5명의 생명을 포기하는 방법을
택할 것입니다
승선한 30 명은 난파된 상황에서 모두들 본능적으로 살기 위해
몸부림을 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구명정에 25명이 승선할 수 있을런지요?
아마 추측해 본다면,
수영잘 하는 사람, 힘이 센 사람, 남성들, 젊은 사람들, 등등,
그러고 보면,
생명을 포기해야 할 5명의 사람들은 위의 내용과 반대의 사람들이겠네요!
수영도 잘 못하는 사람, 힘도 없는 사람, 여성들, 나이가 많으신 분들, 등등
여러분은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 런지요?
그리고 저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만약 저희가
수영도 잘 못하는 사람, 힘도 없는 사람, 여성들, 나이가 많으신 분들에 속한다면
어쩔 수 없이 저 자신도 생명을 포기 할 수 밖에 없겠죠!
그런데,
여러분들도, 저도
수영잘 하는 사람, 힘이 센 사람, 남성들, 젊은 사람들에 속해 있고,
충분히 구명정에 올라 생명을 구원받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일 때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런지요?
???
그런 상황에서.
구명정에 오를 수 있는 나의 자리에, 다른 사람을 앉힐 수 있을런지요?
아니면,
당연히 구명정에 오를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나의 생명을 구명정에 몸을 싣고 나의 권리를 찾는 구명정의 자리에 앉을런지요?
특히 일요일 오후 운동을 한후에 그곳에 가면 한 주를 시작하는데
새로운 동기를 얻기도 한답니다
운동과 수영을 하고 땀을 빼다 보면 생각도 맑아 지고,
기분도 전환되어서 활력을 얻기도 한답니다
최근에는 수영을 하면 저도 모르게 반복해서 연습해 보는
모습이 있어서, 생각을 나누고 싶네요
어린시절,
마을의 냇가에서 많이 해 보았던 혼자만의 놀이를 해 보곤 한답니다
'몸과 머리를 모두 물속에 집어 넣고 오래 견디기' 놀이(?) 입니다
잘 버티면 3-5분, 콘디션이 안 좋을때면 1-2분 정도 버티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물속에 푹 잠겼다가 물속에 들어가 숨이 막혀 오는데
죽음에 대한 두려운 생각도 들고, 순간적으로 가상의 사건이 떠 올랐습니다
(* 이것은 단순한 저의 생각이니, 그냥 읽어 봐 주세요)
가상의 생각)
'망망대해의 바다위에서 30 여명의 승객들이 배를 타고 가다가
암초에 걸려 배가 난파가 되었습니다
배에 있는 작은 구명정으로는 최대한 25명 밖에 탈 수가 없습니다
5명은 구명정에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
모두들 살겠다고 구명정에 30 명이 모두 타면 구명정은 가라 앉게 되고
모든 사람이 죽게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장님은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한가지는, 25명을 구하기 위해서 5명의 생명을 포기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한가지는, 동일하게 모두가 죽을 수 밖에 없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마도,
선장님은 25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5명의 생명을 포기하는 방법을
택할 것입니다
승선한 30 명은 난파된 상황에서 모두들 본능적으로 살기 위해
몸부림을 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구명정에 25명이 승선할 수 있을런지요?
아마 추측해 본다면,
수영잘 하는 사람, 힘이 센 사람, 남성들, 젊은 사람들, 등등,
그러고 보면,
생명을 포기해야 할 5명의 사람들은 위의 내용과 반대의 사람들이겠네요!
수영도 잘 못하는 사람, 힘도 없는 사람, 여성들, 나이가 많으신 분들, 등등
여러분은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 런지요?
그리고 저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만약 저희가
수영도 잘 못하는 사람, 힘도 없는 사람, 여성들, 나이가 많으신 분들에 속한다면
어쩔 수 없이 저 자신도 생명을 포기 할 수 밖에 없겠죠!
그런데,
여러분들도, 저도
수영잘 하는 사람, 힘이 센 사람, 남성들, 젊은 사람들에 속해 있고,
충분히 구명정에 올라 생명을 구원받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일 때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런지요?
???
그런 상황에서.
구명정에 오를 수 있는 나의 자리에, 다른 사람을 앉힐 수 있을런지요?
아니면,
당연히 구명정에 오를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나의 생명을 구명정에 몸을 싣고 나의 권리를 찾는 구명정의 자리에 앉을런지요?
솔직히,
그런 다급한 상황에서 저는 어떤 선택을 할지 저도 장담할 수 는 없는 것 같네요
( 아마도, 죽음이라는 문턱 앞에서 당당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기의 목숨을 포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런지요? )
수영도 잘 못하는 사람, 힘도 없는 사람, 여성들, 나이가 많으신 분들, 등등
이런 사람에 내가 있다면,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일텐데...
그러나
수영잘 하는 사람, 힘이 센 사람, 남성들, 젊은 사람들, 등.. 에
에 끼어서 충분히 내 목숨을 살 릴 수 있는 한 사람이라면 ...
저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이것은 추측일 뿐이고
그런 상황이 실재 일어난다면, 어떤 생각도 섣불리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 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어떤 결정이 옳고, 어떤 결정이 옳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을런지요?
그런 다급한 상황에서 저는 어떤 선택을 할지 저도 장담할 수 는 없는 것 같네요
( 아마도, 죽음이라는 문턱 앞에서 당당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기의 목숨을 포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런지요? )
수영도 잘 못하는 사람, 힘도 없는 사람, 여성들, 나이가 많으신 분들, 등등
이런 사람에 내가 있다면,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일텐데...
그러나
수영잘 하는 사람, 힘이 센 사람, 남성들, 젊은 사람들, 등.. 에
에 끼어서 충분히 내 목숨을 살 릴 수 있는 한 사람이라면 ...
저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이것은 추측일 뿐이고
그런 상황이 실재 일어난다면, 어떤 생각도 섣불리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 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어떤 결정이 옳고, 어떤 결정이 옳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을런지요?
수영장의 물속에 푹 잠기며,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는 것 같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람들의 본성상,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포기 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죽음의 문턱 앞에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나의 생명을 대신해서 내어 줄 수 있는 사람,,
아마도 그런 사람은...
이 세상의 생각을 가지고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
평소의 삶에서 나 보다는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며 살아 온 사람..
하늘에 소망을 두는 사람..
이 세상의 영광 보다 하늘의 영광을 더 크게 볼 수 있는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
이 세상이 짧고, 유한함(short time) 을 아는 사람...
...
솔직히, 저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꺼이 내 목숨을 내어 줄 만한 용기도 ,자신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나 자신을 내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지기를 소망하며 살아 가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람들의 본성상,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포기 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죽음의 문턱 앞에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나의 생명을 대신해서 내어 줄 수 있는 사람,,
아마도 그런 사람은...
이 세상의 생각을 가지고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
평소의 삶에서 나 보다는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며 살아 온 사람..
하늘에 소망을 두는 사람..
이 세상의 영광 보다 하늘의 영광을 더 크게 볼 수 있는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
이 세상이 짧고, 유한함(short time) 을 아는 사람...
...
솔직히, 저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꺼이 내 목숨을 내어 줄 만한 용기도 ,자신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나 자신을 내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지기를 소망하며 살아 가고 싶습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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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 22:26
[생각]
11. 10. 26(수)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월평동 중고차 매장안을 지나다가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잎을 그냥 지나 칠 수 없어서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월평동 중고차 매장안에 있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아름다워서
일을 하다가 잠시 넋을 잃고 사진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11. 10. 26 )
시간을 따로 내서는
붉은 단풍과 노랗게 물든 은행잎을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쉬움을 갖으며 바쁘게 살아 가고 있는데,
매장안을 지나다가 노랗게 물든 은행잎에
잠시 여러 생각에 발길을 멈추었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나네요
해마다 오는 가을이고,
또한 가을 속에 붉은 단풍과 노랑 은행잎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절로 저의 머릿속에 드는 생각이 있답니다
'내 마음도 저렇게 단색(노랗게)으로 살아 갈 수 있다면!'
요즘 세상은 참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해 가는 세상입니다
조금이라도 시대에 뒤 처질라치면, 벌써 시대감각이 떨어진 사람 같고,
모두들 진리가 아닌 길로 가는 것처럼 보여도,
웬지 나도 그 길을 따라 가야 할 것 같고,
시대에 뒤떨어져 가는 것을 싫어 하고,
어딘가에서 왕따 당하는 것을 겁내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묻어서 살아 가기를 좋아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단풍잎과 은행잎은 변함없이 단마음(한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은행나무 아래 수북히 쌓여 있는 은행잎이 바람에 날리기 전에,
얼릉 사진에 담었습니다 떨어진 은행잎이 다시 거름으로 돌아가서
나무에 영양분을 공급해 줄 것을 생각하니, 더 없이 멋져 보이네요 )
주변은 울긋 불긋, 다홍치마로 자연은 물들어가도,
자신들은 한마음을 지키려는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를 바라보노라면
웬지 '충신들(?)' 같이 보입니다
'정몽주, 성상문, 박팽년, 최영, 계백, ....'
시대에 엄청 뒤쳐지며 살아 갔던 사람들...
그럼에도 후대들은 그들의 이름을 아름답게 기억해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가을에 ...
저도 그런 이들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좇아 살아 가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충성하고, 누군가에게 닳아 지고,
가치있는 것에 저의 삶을 기꺼이 내어 드릴 수 있는...
모두들 꺼려하고, 좋아하지 않는 길일지라도,
외롭고, 힘든 길일지라도..
시대에 뒤떨어져 손가락질을 당할 지라도..
그것이 진리이고, 옳은 길이라면,
은행잎과 단풍잎 처럼
단색을 내며, 단 마음으로
그 외로운 길을 걸어 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월평동 중고차 매장안을 지나다가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잎을 그냥 지나 칠 수 없어서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일을 하다가 잠시 넋을 잃고 사진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11. 10. 26 )
시간을 따로 내서는
붉은 단풍과 노랗게 물든 은행잎을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쉬움을 갖으며 바쁘게 살아 가고 있는데,
매장안을 지나다가 노랗게 물든 은행잎에
잠시 여러 생각에 발길을 멈추었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나네요
해마다 오는 가을이고,
또한 가을 속에 붉은 단풍과 노랑 은행잎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절로 저의 머릿속에 드는 생각이 있답니다
'내 마음도 저렇게 단색(노랗게)으로 살아 갈 수 있다면!'
요즘 세상은 참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해 가는 세상입니다
조금이라도 시대에 뒤 처질라치면, 벌써 시대감각이 떨어진 사람 같고,
모두들 진리가 아닌 길로 가는 것처럼 보여도,
웬지 나도 그 길을 따라 가야 할 것 같고,
시대에 뒤떨어져 가는 것을 싫어 하고,
어딘가에서 왕따 당하는 것을 겁내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묻어서 살아 가기를 좋아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단풍잎과 은행잎은 변함없이 단마음(한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 보입니다
얼릉 사진에 담었습니다 떨어진 은행잎이 다시 거름으로 돌아가서
나무에 영양분을 공급해 줄 것을 생각하니, 더 없이 멋져 보이네요 )
주변은 울긋 불긋, 다홍치마로 자연은 물들어가도,
자신들은 한마음을 지키려는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를 바라보노라면
웬지 '충신들(?)' 같이 보입니다
'정몽주, 성상문, 박팽년, 최영, 계백, ....'
시대에 엄청 뒤쳐지며 살아 갔던 사람들...
그럼에도 후대들은 그들의 이름을 아름답게 기억해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가을에 ...
저도 그런 이들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좇아 살아 가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충성하고, 누군가에게 닳아 지고,
가치있는 것에 저의 삶을 기꺼이 내어 드릴 수 있는...
모두들 꺼려하고, 좋아하지 않는 길일지라도,
외롭고, 힘든 길일지라도..
시대에 뒤떨어져 손가락질을 당할 지라도..
그것이 진리이고, 옳은 길이라면,
은행잎과 단풍잎 처럼
단색을 내며, 단 마음으로
그 외로운 길을 걸어 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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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16:39
[생각]
11. 10. 6(목)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부족하고, 자랑할 것 없는 저의 삶이지만
매일 매일 끊임없이 믿고 찾아 주시는 고객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직원분들과 함께 회사에서 주최해서 대전 월드컵 구장으로 축구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부족하고, 자랑할 것 없는 저의 삶이지만
매일 매일 끊임없이 믿고 찾아 주시는 고객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성남일화와 경기를 했는데, 성남 일화가 2:0 으로 승리했네요!
제가 뛰었으면 어땠을까요? 아마도 큰 점수차이의 패배로 기네스북에 오를수도 있었겠죠!)
포도학사 나눔교육 복지센터에 후원을 가입하였습니다
사회복지센터에서 근무하시는 감격해 하시는 직원분들의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복지센터에 대한 냉랭한 반응과 운영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는 사회의 시선이
그리 곱지 않은 모습속에서 한 통의 전화를 통해 가입하며 어떤 마음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는지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복지 운영센터에 대해 부정적인 여러 면도 있겠지만, 내가 진정으로 후원하고 싶다면
부정적인 면은 내게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아닐지라도 다른 누군가를 섬기고, 조금이나마 행복을 드릴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까? '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블로그를 쓰다가
그동안 제가 기록해 왔던 블로그의 글들을 들어가서
다시금 읽어 보게 됩니다
제가 쓴 글이지만 저 자신도 모르게 빠져 들기도 한답니다
물론 딱딱해 보이는 글,
그림이 많이 있기 보다는 '글 중심'의 글,
여러 정보를 드리는 글이라기 보다는, 일상에서 있었던 이야기들,
광고 문구 하나 없는 건조한 글들,
누가 보아도 호감있게 작성해 가는 글은 아닌 것 만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진지하고, 재미도 있는 글들!
' 한번 쯤은 생각해 보게 하는 글들!
' 중고차 박부장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들!
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고객님을 끌어 들이는 마력인가 봅니다
'저의 마력에 빠지지는 마세요 ^.^ !"
그래도, 저를 찾아 주시고, 믿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고객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제가 기록해 왔던 블로그의 글들을 들어가서
다시금 읽어 보게 됩니다
제가 쓴 글이지만 저 자신도 모르게 빠져 들기도 한답니다
물론 딱딱해 보이는 글,
그림이 많이 있기 보다는 '글 중심'의 글,
여러 정보를 드리는 글이라기 보다는, 일상에서 있었던 이야기들,
광고 문구 하나 없는 건조한 글들,
누가 보아도 호감있게 작성해 가는 글은 아닌 것 만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진지하고, 재미도 있는 글들!
' 한번 쯤은 생각해 보게 하는 글들!
' 중고차 박부장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들!
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고객님을 끌어 들이는 마력인가 봅니다
'저의 마력에 빠지지는 마세요 ^.^ !"
그래도, 저를 찾아 주시고, 믿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고객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1. 10. 5(수)
경기도 용인에서 고객님이 찾아 주셨습니다
뉴코란도 01년식 수동 15만 주행 검정색 차량 230 만원에 구입해 가셨습니다

타고 계신 차량이 카렌스 1 차량이었는데, 대차를 해 가셨습니다
카렌스 12만 km 주행 흰색 GX 수동 차량이었습니다
100 만원 가량을 드리려고 했서 시운행을 해 보았습니다
미션 문제 인줄 알았는데, 디스크 삼발이의 교환시점이 되어서
미션 작동이 불안정했습니다
또한 허브베어링의 점검사항이 관찰되어 감가금액에 대해
제시해 드렸는데, 고객님은 바로 차액에 대해 지불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깊은 신뢰와 믿음과 마음이 오고 간다면,
따질 부분이 무엇이 있겠으며, 금전으로 인해 민감해 질 부분이 무엇이 있을런지요?
그런 것을 보면, 저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어찌 보면 불신과 흥정과 의심의 마음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도 용인으로 출발하시기전에 고객님께서 사진을 남겨 주시고, 출발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 용인에서 고객님이 찾아 주셨습니다
뉴코란도 01년식 수동 15만 주행 검정색 차량 230 만원에 구입해 가셨습니다
타고 계신 차량이 카렌스 1 차량이었는데, 대차를 해 가셨습니다
카렌스 12만 km 주행 흰색 GX 수동 차량이었습니다
100 만원 가량을 드리려고 했서 시운행을 해 보았습니다
미션 문제 인줄 알았는데, 디스크 삼발이의 교환시점이 되어서
미션 작동이 불안정했습니다
또한 허브베어링의 점검사항이 관찰되어 감가금액에 대해
제시해 드렸는데, 고객님은 바로 차액에 대해 지불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깊은 신뢰와 믿음과 마음이 오고 간다면,
따질 부분이 무엇이 있겠으며, 금전으로 인해 민감해 질 부분이 무엇이 있을런지요?
그런 것을 보면, 저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어찌 보면 불신과 흥정과 의심의 마음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후 14:00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차량을 출고하려고 하는데,
등록증을 보니, 뉴코란도 차량과 카렌스 차량 모두가 정기 정밀 검사 기간이었습니다
카렌스 차량은 검사를 쉽게 받으면 되었지만,
뉴코란도 차량은 마이너스 휠을 끼어 놓았기 때문에 바퀴를 바꾸어서 낀후
검사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두번의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뉴코란도 차량에 끼어 있는 마이너스 휠이 네요!)
일반인들이 마이너스 휠을 끼어 놓은 차량에 대해서 검사를 받으려면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다행히 중고차 매장에서는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기에 절차는 조금 불편했지만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정면에서 볼 때 도어와 문의 위치에서 바깥으로 바퀴가 돌출 되어 있으면 검사통과가 안됨 )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차량을 출고하려고 하는데,
등록증을 보니, 뉴코란도 차량과 카렌스 차량 모두가 정기 정밀 검사 기간이었습니다
카렌스 차량은 검사를 쉽게 받으면 되었지만,
뉴코란도 차량은 마이너스 휠을 끼어 놓았기 때문에 바퀴를 바꾸어서 낀후
검사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두번의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일반인들이 마이너스 휠을 끼어 놓은 차량에 대해서 검사를 받으려면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다행히 중고차 매장에서는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기에 절차는 조금 불편했지만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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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17:14
[생각]
11. 9. 29(목요일)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마음의 여유를 찾아
커피한잔이라도 차분히 마시고 싶은 날이지만,
오전 부터 바쁘게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오후에는 서울에서 방문하시는 목사님이 예약이 되어 있어서요!)
여러 쓰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저로 하여금 중고차를 할때 어떤 mind를 가지고
종사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마음의 여유를 찾아
커피한잔이라도 차분히 마시고 싶은 날이지만,
오전 부터 바쁘게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오후에는 서울에서 방문하시는 목사님이 예약이 되어 있어서요!)
여러 쓰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저로 하여금 중고차를 할때 어떤 mind를 가지고
종사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행복한 날에
'진정한 중고차의 상거래가 무엇일까? 라고 생각해 보는
비슷한 경우의 일이 두번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1) story 1 (제네시스 차량에 대한 이야기) 11. 9. 28(수)
며칠전,
제네시스 차량을 매입해 오게 되었습니다
비교적 제네시스 차량 관리가 최상으로 되어 있는 상태였지만
판매를 위해서 광택과 실내크리닝을 했습니다

해 놓고 보니, 대형 고급세단형 차량이어서 그런지
약간의 흠집이 보여서 덴트(흠집을 펴는 작업의 용어) 까지 비용을 들여서
깔끔하게 해놓고, 11. 9. 28(수) 에서야 매장에 내어 놓았습니다
09년 4월식 제네시스 그랜드 모델 오토 7만 주행 무사고 차량이었는데,
대략 매장에서 형성되는 시세는 2700-2750 만원의 거래가에 형성되었습니다

최근의 중고차 동향이 '고급세단형 대형 차량을 많이 찾는 경향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매장에 시세 보다 저렴하게 2550 만원에 내어 놓았습니다
가깝게 지내오던 딜러분 1 이 '아는 손님에게 판매하고 싶다'고 하시며
'가격을 잘 맞춰 달라고 하도 부탁' 을 하셔서 2490 만원까지 해 드렸습니다
저로서도 제네시스 차량이 아직 개인명의로 되어 있고,
저의 경제적인 상황을 생각해서라도 마진이 적을지라도 신속히 판매할 수 있다면
'그것이 좋은 방법'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많이 남지만 딜러분에게 2490 만원에 해 드렸습니다
평소 알고지내던 딜러분 1 은 11. 9. 28(수) '정오 12:00 까지만 기다려 주면
'손님을 모시고 와서 계약하겠다'고 해서, 제네시스에 대한 몇통의 상담전화가
걸려 왔지만 판매하지 않고, 그 시간까지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정오 12:00 시가 되었는데도, 아는 딜러분에게 전화가 걸려 오지 않아서
저는 '손님이 계약 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정오 12:00 시가 넘어서, 또 다른 두번째 딜러분에게 전화가 걸려 와서
'제네시스 차량가격을 2550 만원까지는 받아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정오의 시간이 지나게 되어서 상사매입 이전을 넣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번째 딜러분도, 시세보다 저렴한 제네시스 차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객님을 1시간 이내에 오시라고 할테니 조그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오후 14:00 시경이 되어 첫번째 딜러분 1 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딜러 1 : 부장님! 제네시스 차량 있지요?
박부장 : 예! 딜러분께서 계약을 안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다른 분이 계약하려고 하는데요!
딜러 1 :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고객님이 조금 늦게 도착하셔서요
박부장 : 어? 지금 다른 딜러 분도 고객님이 매장에 거의 도착하셨다고 하던데...
딜러 1 : 부장님! 제가 오전에 미리 전화드렸던 것이니 꼭 저에게 주셔야 돼요!
순간, 저는 참 당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잘 못 한 것도 아니고, 딜러 1 분이 시간을 안 지키신 것 같은데..
그리고
'잠시의 순간에 저는 제네시스 차량에 대해 딜러 II 분에게 60 만원을 더 받을 수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미묘하고도 복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이리저리 하던 중 딜러 II 분에게서도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딜러 II : 부장님! 지금 고객님이 매장에 방금 도착하셨는데, 차량은 있죠?
박부장 : 아-예! 그런데, 지금 다른 딜러분이 고객님과 오셔서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요?
딜러 II : 제가 아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을 드린건데..
박부장 : 아-예! 죄송합니다 바로 연락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딜러 II 분과 전화를 끊고, 잠시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관계를 생각하면, 딜러 1 분에게 차량을 드려야 할 것 같고, 한순간에 60 만원의 이윤을
생각한다면 볼 것도 없이 딜러 II 에게 차량을 넘겨야 하는데...???'
결론을 내었습니다
'아쉬움은 있겠지만, 돈에 따라다니며 결정하지는 말자!'
그리고 딜러 II 분에게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박부장 : 죄송합니다! 딜러 1 분이 이미 오전에 계약을 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 분에게
제네시스 차량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좋은 차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제가 딜러 II 분에게 제네시스를 판매했다면, 60 만원이 짧은 시간에 저의 큰 수입으로
들어 왔겠죠!
아마도 그랬다면, 떳떳하게 저의 블로그에 '아름 다운 중고차 추억의 판매 건' 으로
쓸수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딜러 II 분에게는 정말 여러 모로 죄송했습니다
처음부터 안된다고 미리 말씀드렸다면 고객님도 매장에 오시지 않으셨을텐데..
저의 결정이 잘 한 건가요?
'진정한 중고차의 상거래가 무엇일까? 라고 생각해 보는
비슷한 경우의 일이 두번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1) story 1 (제네시스 차량에 대한 이야기) 11. 9. 28(수)
며칠전,
제네시스 차량을 매입해 오게 되었습니다
비교적 제네시스 차량 관리가 최상으로 되어 있는 상태였지만
판매를 위해서 광택과 실내크리닝을 했습니다
해 놓고 보니, 대형 고급세단형 차량이어서 그런지
약간의 흠집이 보여서 덴트(흠집을 펴는 작업의 용어) 까지 비용을 들여서
깔끔하게 해놓고, 11. 9. 28(수) 에서야 매장에 내어 놓았습니다
09년 4월식 제네시스 그랜드 모델 오토 7만 주행 무사고 차량이었는데,
대략 매장에서 형성되는 시세는 2700-2750 만원의 거래가에 형성되었습니다
최근의 중고차 동향이 '고급세단형 대형 차량을 많이 찾는 경향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매장에 시세 보다 저렴하게 2550 만원에 내어 놓았습니다
가깝게 지내오던 딜러분 1 이 '아는 손님에게 판매하고 싶다'고 하시며
'가격을 잘 맞춰 달라고 하도 부탁' 을 하셔서 2490 만원까지 해 드렸습니다
저로서도 제네시스 차량이 아직 개인명의로 되어 있고,
저의 경제적인 상황을 생각해서라도 마진이 적을지라도 신속히 판매할 수 있다면
'그것이 좋은 방법'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많이 남지만 딜러분에게 2490 만원에 해 드렸습니다
평소 알고지내던 딜러분 1 은 11. 9. 28(수) '정오 12:00 까지만 기다려 주면
'손님을 모시고 와서 계약하겠다'고 해서, 제네시스에 대한 몇통의 상담전화가
걸려 왔지만 판매하지 않고, 그 시간까지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정오 12:00 시가 되었는데도, 아는 딜러분에게 전화가 걸려 오지 않아서
저는 '손님이 계약 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정오 12:00 시가 넘어서, 또 다른 두번째 딜러분에게 전화가 걸려 와서
'제네시스 차량가격을 2550 만원까지는 받아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정오의 시간이 지나게 되어서 상사매입 이전을 넣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번째 딜러분도, 시세보다 저렴한 제네시스 차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객님을 1시간 이내에 오시라고 할테니 조그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오후 14:00 시경이 되어 첫번째 딜러분 1 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딜러 1 : 부장님! 제네시스 차량 있지요?
박부장 : 예! 딜러분께서 계약을 안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다른 분이 계약하려고 하는데요!
딜러 1 :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고객님이 조금 늦게 도착하셔서요
박부장 : 어? 지금 다른 딜러 분도 고객님이 매장에 거의 도착하셨다고 하던데...
딜러 1 : 부장님! 제가 오전에 미리 전화드렸던 것이니 꼭 저에게 주셔야 돼요!
순간, 저는 참 당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잘 못 한 것도 아니고, 딜러 1 분이 시간을 안 지키신 것 같은데..
그리고
'잠시의 순간에 저는 제네시스 차량에 대해 딜러 II 분에게 60 만원을 더 받을 수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미묘하고도 복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이리저리 하던 중 딜러 II 분에게서도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딜러 II : 부장님! 지금 고객님이 매장에 방금 도착하셨는데, 차량은 있죠?
박부장 : 아-예! 그런데, 지금 다른 딜러분이 고객님과 오셔서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요?
딜러 II : 제가 아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을 드린건데..
박부장 : 아-예! 죄송합니다 바로 연락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딜러 II 분과 전화를 끊고, 잠시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관계를 생각하면, 딜러 1 분에게 차량을 드려야 할 것 같고, 한순간에 60 만원의 이윤을
생각한다면 볼 것도 없이 딜러 II 에게 차량을 넘겨야 하는데...???'
결론을 내었습니다
'아쉬움은 있겠지만, 돈에 따라다니며 결정하지는 말자!'
그리고 딜러 II 분에게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박부장 : 죄송합니다! 딜러 1 분이 이미 오전에 계약을 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 분에게
제네시스 차량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좋은 차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제가 딜러 II 분에게 제네시스를 판매했다면, 60 만원이 짧은 시간에 저의 큰 수입으로
들어 왔겠죠!
아마도 그랬다면, 떳떳하게 저의 블로그에 '아름 다운 중고차 추억의 판매 건' 으로
쓸수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딜러 II 분에게는 정말 여러 모로 죄송했습니다
처음부터 안된다고 미리 말씀드렸다면 고객님도 매장에 오시지 않으셨을텐데..
저의 결정이 잘 한 건가요?
2) story 2 (포르테 차량에 대한 이야기) 11. 9. 29(목)
며칠전,
용인의 고객님과 함께 전국을 순회했었던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고객님께서 그랜드 스타렉스 5밴 차량을 구입하시며,
저에게 판매해 주신 차량이 있었는데, 포르테 차량이었습니다

포르테 블랙프리미엄 오토 4만 주행 흰색 무사고 썬루프 스마트키 있슴
마찬가지로,
저의 게으름(?) 때문에서 인지, 차량은 며칠전 매입을 한 것 같은데,
11. 9. 29(목) 에서야 광택과 실내크리닝을 마친후, 오후에 매장에 내어 놓게 되었습니다
저의 자식이라서 (?차량-제 차량은 모두 저의 자식이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지,
흰색 차량이라서 그런지 참 이뻐 보였습니다
그보다도, 포르테의 소유주 이셨던 고객님과의 깊은 관계가 더 애틋해서 그런가 보네요!
포르테 차량을 보신 한 분이 전화를 주신 후 저의 사무실에 들르셨습니다
중고차 수출업체분이셨습니다
수출 : 안녕하세요! 부장님 차량이세요!
박부장 : 예! 지금 광택내서 매장에 내어 놓았습니다
수출 : 저희가 수출차량으로 급하게 구입해가려고 하는데 가격을 잘 좀 해 주세요
박부장 : 얼마를 원하시는지요? 맞지 않으면 팔지 않겠습니다
수출 : 1230 만원까지 드리겠습니다
박부장 : 차량을 한번 더 자세히 보시고, 깎지 마시고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수출 : 차량을 본 후에 정확히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출업자분이 포르테 차량을 보러 간 사이에
저희 행복한 자동차 사무실의 이**부장의 눈이 반짝거리며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이부장 : 박부장님! 이쁜 포르테 흰색 차량이 들어 왔네요
박부장 : 응! 광택내고 보니 생각보다 이쁘네
이부장 : 포르테 흰색 차량을 찾는 저의 친척이 있는데, 얼마드리면 돼요?
박부장 : 지금 수출에서 가져 간다고 하면서 1230 만원 준다고 하네
이부장 : 그럼, 제가 1230 만원 드릴테니 꼭 저에게 주세요! 안그러면 저 삐져요?
박부장 : 알았어! 이왕이면 '가재는 게편'이니 이부장 한테 줄께
그렇게 사무실에 이부장과 앉아서 짧은 시간 담소를 나누던 중에
수출업자 분이 사무실에 들어 오셨습니다

수출 : 부장님! 생각보다 차량이 좋네요
박부장 : 그러게요! 전소유주분께서 너무 아끼시면서 타오신 차량이네요
차량을 새차로 구입하면서 부터 차계부가 차곡차곡 관리 되어 있으니까요!
수출 : 그럼 1230 만원에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등록증하고 계약서 지금 써 드릴께요
이부장 : 어! 박부장님이 저에게 준다고 한 차량인데요?
수출 : 부장님! 지금 포르테 수출물량이 급해서 그러는데, 1260 만원 드리겠습니다
차량도 저와 먼저 얘기 된 것 아닌가요?
박부장 : 잠시 나가서 생각좀 하고 올테니, 두 분 잠시만 사무실에서 기다려 주시겠어요?
그리고 잠시 비내리는 밖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관계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오랜동안 함께 해온 이부장에게 차량을 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짧은 순간에 30 만원이라는 수입을 생각한다면, 수출을 보내는 것이 당연한 것 같았습니다
사무실에 다시 들어가 두 분 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박부장 : 참, 사람의 일이라는 것이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차량이 판매되려고 하니, 서로 다투기 까지도 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한데, 포르테 차량은 같은 사무실에서 오랜 동안 함께 일해온 이부장에게 드리겠습니다
이부장 : 고맙습니다! 박부장님
박부장 : 그동안 이부장이 잘 해왔잖아! 돈때문에 우리들의 우정을 깨뜨릴 수는 없지!
좋은 분께 시집보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수출사장님께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으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며칠전,
용인의 고객님과 함께 전국을 순회했었던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고객님께서 그랜드 스타렉스 5밴 차량을 구입하시며,
저에게 판매해 주신 차량이 있었는데, 포르테 차량이었습니다
포르테 블랙프리미엄 오토 4만 주행 흰색 무사고 썬루프 스마트키 있슴
마찬가지로,
저의 게으름(?) 때문에서 인지, 차량은 며칠전 매입을 한 것 같은데,
11. 9. 29(목) 에서야 광택과 실내크리닝을 마친후, 오후에 매장에 내어 놓게 되었습니다
저의 자식이라서 (?차량-제 차량은 모두 저의 자식이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지,
흰색 차량이라서 그런지 참 이뻐 보였습니다
그보다도, 포르테의 소유주 이셨던 고객님과의 깊은 관계가 더 애틋해서 그런가 보네요!
포르테 차량을 보신 한 분이 전화를 주신 후 저의 사무실에 들르셨습니다
중고차 수출업체분이셨습니다
수출 : 안녕하세요! 부장님 차량이세요!
박부장 : 예! 지금 광택내서 매장에 내어 놓았습니다
수출 : 저희가 수출차량으로 급하게 구입해가려고 하는데 가격을 잘 좀 해 주세요
박부장 : 얼마를 원하시는지요? 맞지 않으면 팔지 않겠습니다
수출 : 1230 만원까지 드리겠습니다
박부장 : 차량을 한번 더 자세히 보시고, 깎지 마시고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수출 : 차량을 본 후에 정확히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출업자분이 포르테 차량을 보러 간 사이에
저희 행복한 자동차 사무실의 이**부장의 눈이 반짝거리며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이부장 : 박부장님! 이쁜 포르테 흰색 차량이 들어 왔네요
박부장 : 응! 광택내고 보니 생각보다 이쁘네
이부장 : 포르테 흰색 차량을 찾는 저의 친척이 있는데, 얼마드리면 돼요?
박부장 : 지금 수출에서 가져 간다고 하면서 1230 만원 준다고 하네
이부장 : 그럼, 제가 1230 만원 드릴테니 꼭 저에게 주세요! 안그러면 저 삐져요?
박부장 : 알았어! 이왕이면 '가재는 게편'이니 이부장 한테 줄께
그렇게 사무실에 이부장과 앉아서 짧은 시간 담소를 나누던 중에
수출업자 분이 사무실에 들어 오셨습니다
수출 : 부장님! 생각보다 차량이 좋네요
박부장 : 그러게요! 전소유주분께서 너무 아끼시면서 타오신 차량이네요
차량을 새차로 구입하면서 부터 차계부가 차곡차곡 관리 되어 있으니까요!
수출 : 그럼 1230 만원에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등록증하고 계약서 지금 써 드릴께요
이부장 : 어! 박부장님이 저에게 준다고 한 차량인데요?
수출 : 부장님! 지금 포르테 수출물량이 급해서 그러는데, 1260 만원 드리겠습니다
차량도 저와 먼저 얘기 된 것 아닌가요?
박부장 : 잠시 나가서 생각좀 하고 올테니, 두 분 잠시만 사무실에서 기다려 주시겠어요?
그리고 잠시 비내리는 밖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관계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오랜동안 함께 해온 이부장에게 차량을 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짧은 순간에 30 만원이라는 수입을 생각한다면, 수출을 보내는 것이 당연한 것 같았습니다
사무실에 다시 들어가 두 분 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박부장 : 참, 사람의 일이라는 것이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차량이 판매되려고 하니, 서로 다투기 까지도 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한데, 포르테 차량은 같은 사무실에서 오랜 동안 함께 일해온 이부장에게 드리겠습니다
이부장 : 고맙습니다! 박부장님
박부장 : 그동안 이부장이 잘 해왔잖아! 돈때문에 우리들의 우정을 깨뜨릴 수는 없지!
좋은 분께 시집보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수출사장님께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으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이틀 사이에 비슷한 경우가 연거퍼 일어나니
저로서는 '중고차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중고차 박세종 부장은 어떤 사람일까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더 많은 결정을 해야 할 때가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럴때 마다 저는 어느 편에 서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때로는 피해를 감수해야 할 때도 있을테고,
많은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도 있을테고,
주변분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을 때도 있을테고,
많은 세상적인 유혹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자신에 대해 결심을 해 보게 됩니다
'박세종 부장은 세상의 유혹의 편에 서기 보다는, 내가 사랑하는 주님의 편에 설테고,
돈과 물질의 편에 서기 보다는, 사람과 관계를 더 중요시 하는 편에 설테고,
쉽고 편한 길을 가기 보다는, 더디가더라도 진리와 정의의 편에 서기를 다짐할테고,
안일한 삶, 편안한 삶을 사는 편을 택하기 보다는,
힘들고 어려워서, 가고 싶은 길이 아닐지라도 그길이 옳다면 그 길을 기꺼이 걸어 가기를'
선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 그렇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고객님께서 저에게 힘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편에는, 더 멋진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저로서는 '중고차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중고차 박세종 부장은 어떤 사람일까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더 많은 결정을 해야 할 때가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럴때 마다 저는 어느 편에 서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때로는 피해를 감수해야 할 때도 있을테고,
많은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도 있을테고,
주변분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을 때도 있을테고,
많은 세상적인 유혹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자신에 대해 결심을 해 보게 됩니다
'박세종 부장은 세상의 유혹의 편에 서기 보다는, 내가 사랑하는 주님의 편에 설테고,
돈과 물질의 편에 서기 보다는, 사람과 관계를 더 중요시 하는 편에 설테고,
쉽고 편한 길을 가기 보다는, 더디가더라도 진리와 정의의 편에 서기를 다짐할테고,
안일한 삶, 편안한 삶을 사는 편을 택하기 보다는,
힘들고 어려워서, 가고 싶은 길이 아닐지라도 그길이 옳다면 그 길을 기꺼이 걸어 가기를'
선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 그렇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고객님께서 저에게 힘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편에는, 더 멋진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분을 행복하게 해 드리기를 소망하고,
자신이 늘 행복해지기를 꿈꾸는 사람 (dreamer )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자신이 늘 행복해지기를 꿈꾸는 사람 (dreamer )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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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17:13
[생각]
11. 9. 24(토)
안녕하세요
박세종 부장 입니다
엔카 중고차 광고를 바라보는 박부장의 생각을
잠시 시간을 내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월평동 중고차 매장의 앞쪽 냇가 입니다 요즘의 경치가 너무 좋네요 11. 9. 24.토요일 )
안녕하세요
박세종 부장 입니다
엔카 중고차 광고를 바라보는 박부장의 생각을
잠시 시간을 내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는 엔카광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으며
엔카나 보배드림 인터넷 싸이트가 중고차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월평동 매장의 전경입니다 상사수는 100여개 상사가 있으며
2만여평의 부지에 각 종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인터넷 광고가 활성화 되면서
이전 보다는 모든 중고차 거래가 투명해 져 가고 있으며,
또 많은 정보를 일반인들에게도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싸이트중 엔카가 많은 광고 점유율을 갖고 있습니다
종종 엔카 광고의 끊임 없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보며,
'SK 엔카가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중고차 매장앞 냇가에 한가롭게 졸고 있는 잠자리가 있어서 캡쳐 했네요! 11. 9.24 )
그러던 중 최근 엔카광고 윗쪽 상단에 몇가지 광고 site가 있어서 어떤 싸이트를
추가 되었는지 보기 위해서 오늘에서야 상단쪽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새로운 추가된 광고 싸이트를 들어가 클릭을 해 본 소감 한마디는
'엔카도 장사꾼의 물이 흠씬 들었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엔카 광고의 윗 상단에 보면 몇가지 추가된 광고 코너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다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중고차에 몸 담고 있는 이상은
중고차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중고차 아울렛 그랜져 코너'와
'중고차도 이제 홈플러스 중고차' 라는 코너에 대해서 실망했습니다
제 사견으로는 그곳에 올라와 있는 매물은 거의 허위매물입니다
맞지도 않는 가격으로, 고객을 현혹시키고, 중고차 시장 거래를
흐리는 광고들이 허다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엔카도 장사꾼'의 틀을 벗어 나지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미끼매물을 올리고, 허울매물을 올려 놓는 사람들의
광고를 버젓이 비싼 광고비를 받고서 올리도록 해 주는지?
'돈을 얼마나 벌게 되면 이런 광고에 제재를 해 줄지?
같이 물살에 쏠려 가는 엔카...?'
엔카나 보배드림 인터넷 싸이트가 중고차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만여평의 부지에 각 종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인터넷 광고가 활성화 되면서
이전 보다는 모든 중고차 거래가 투명해 져 가고 있으며,
또 많은 정보를 일반인들에게도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싸이트중 엔카가 많은 광고 점유율을 갖고 있습니다
종종 엔카 광고의 끊임 없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보며,
'SK 엔카가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엔카광고 윗쪽 상단에 몇가지 광고 site가 있어서 어떤 싸이트를
추가 되었는지 보기 위해서 오늘에서야 상단쪽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새로운 추가된 광고 싸이트를 들어가 클릭을 해 본 소감 한마디는
'엔카도 장사꾼의 물이 흠씬 들었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엔카 광고의 윗 상단에 보면 몇가지 추가된 광고 코너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다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중고차에 몸 담고 있는 이상은
중고차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중고차 아울렛 그랜져 코너'와
'중고차도 이제 홈플러스 중고차' 라는 코너에 대해서 실망했습니다
제 사견으로는 그곳에 올라와 있는 매물은 거의 허위매물입니다
맞지도 않는 가격으로, 고객을 현혹시키고, 중고차 시장 거래를
흐리는 광고들이 허다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엔카도 장사꾼'의 틀을 벗어 나지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미끼매물을 올리고, 허울매물을 올려 놓는 사람들의
광고를 버젓이 비싼 광고비를 받고서 올리도록 해 주는지?
'돈을 얼마나 벌게 되면 이런 광고에 제재를 해 줄지?
같이 물살에 쏠려 가는 엔카...?'
얼마전 가까운 후배가 '저의 블로그에 광고물을 게재하고 싶다'고 제안했었습니다
그래서 허락을 했고, 저의 블로그에 몇 몇 광고물을 게재 했는데,
저의 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광고가 올라와서 '중지를 요청'했습니다
(11. 9. 24.토. 매장 앞의 냇가에 잠시 나가서 가을의 한가로운 바람을 쐬었습니다 )
그래서 허락을 했고, 저의 블로그에 몇 몇 광고물을 게재 했는데,
저의 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광고가 올라와서 '중지를 요청'했습니다
11. 9. 23(금요일)
며칠 전, 수원에 살고 계시는 가깝게 지내시는 고객님께서 전화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뉴카렌스 차량을 구입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대전에 나와 있는 차량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 드렸습니다
대전에 있는 차량이 08년식 3만 km GLX 무사고 차량으로 1140 만원에
나와 있었는데, 최선을 다해 저렴하게 해 드리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런데 고객님께서 반신반의 하시며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수원 고객님 : 인터넷을 보니 '부천지역에 '08년4월식 3만 km GLX 차량으로 960 만원에
나와 있는데 부장님 차량은 왜 비싸지요?
박부장 : 예? 08년식 차량이 960 만원에 나와 있다구요? 그럴리가 없는데...?
수원고객님 : 몇 대의 차량이 비슷한 가격에 나와 있습니다
박부장 : 아마 그렇다면 '허위매물이든지, 미끼매물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침수차량이나 대형사고
차량일 가능성이 크네요 혹시 저를 못 믿으신다면 직접 가셔서 확인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가깝게 지내시는 고객님 마져도 저를 못 믿으신다면 도대체 광고를 얼마나 리얼하게 내길래?)
수원 고객님 : 예! 그럼 시간을 내어서 부천에 들러 보겠습니다
늦은 밤 20:00 시경, 고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수원고객님 : 부장님! 이야기가 정확하네요! 그 차량은 계약되어서 없고, 다른 차량으로 보여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대의 차량을 딜러분과 보았는데, 부장님이 제시했던 카렌스
차량가 보다 훨씬 비싸게 부르던데요
박부장 :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서는 11. 9. 23(금요일) 오전에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며칠 전, 수원에 살고 계시는 가깝게 지내시는 고객님께서 전화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뉴카렌스 차량을 구입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대전에 나와 있는 차량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 드렸습니다
대전에 있는 차량이 08년식 3만 km GLX 무사고 차량으로 1140 만원에
나와 있었는데, 최선을 다해 저렴하게 해 드리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런데 고객님께서 반신반의 하시며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수원 고객님 : 인터넷을 보니 '부천지역에 '08년4월식 3만 km GLX 차량으로 960 만원에
나와 있는데 부장님 차량은 왜 비싸지요?
박부장 : 예? 08년식 차량이 960 만원에 나와 있다구요? 그럴리가 없는데...?
수원고객님 : 몇 대의 차량이 비슷한 가격에 나와 있습니다
박부장 : 아마 그렇다면 '허위매물이든지, 미끼매물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침수차량이나 대형사고
차량일 가능성이 크네요 혹시 저를 못 믿으신다면 직접 가셔서 확인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가깝게 지내시는 고객님 마져도 저를 못 믿으신다면 도대체 광고를 얼마나 리얼하게 내길래?)
수원 고객님 : 예! 그럼 시간을 내어서 부천에 들러 보겠습니다
늦은 밤 20:00 시경, 고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수원고객님 : 부장님! 이야기가 정확하네요! 그 차량은 계약되어서 없고, 다른 차량으로 보여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대의 차량을 딜러분과 보았는데, 부장님이 제시했던 카렌스
차량가 보다 훨씬 비싸게 부르던데요
박부장 :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서는 11. 9. 23(금요일) 오전에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저는 장사에는 '상도(商道)' 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잘 나서도 아니고, 잘 해서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말한 것은 지키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이 주신 양심에는 거스려 행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 가려 합니다
진정한 '상도(商道)' 란
장사할때의 철학관과 신념이며, 그것을 지켜 나가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할때나 살아갈때 상도((商道)가 무너진다면 그것은 상인이 아니라
장사꾼이며, 흙탕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기에는 룰(rule) 이 있고, 장사에는 상도'(商道)가 있고,
의술에는 인술(仁術) 있어야 하며, 교육에는 신념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잘 나서도 아니고, 잘 해서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말한 것은 지키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이 주신 양심에는 거스려 행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 가려 합니다
진정한 '상도(商道)' 란
장사할때의 철학관과 신념이며, 그것을 지켜 나가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할때나 살아갈때 상도((商道)가 무너진다면 그것은 상인이 아니라
장사꾼이며, 흙탕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기에는 룰(rule) 이 있고, 장사에는 상도'(商道)가 있고,
의술에는 인술(仁術) 있어야 하며, 교육에는 신념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게 될 때,
시간이 갈수록 고객은 외면하고, 기업은 망가질 것입니다
얼마전에만 해도 엔카에서는
중고차에서 법정 수수료 2.2% 받는 부분에 대해서
'무슨 약점을 잡아 낸 듯, 못 받을 것을 받고 있는 사람들 인 것 처럼' 이야기 했었습니다
엔카는 서류비 3만 3천원만 받는 다고, 엔카 차량 광고에는 큰 혜택을 고객님께 드리는 것처럼
글을 써서 대대적으로 올렸습니다
그러던 중, 엔카 광고 유지가 힘들어서 그랬는지?, 상부의 공문이 떨어 져서 그랬는지?
서류대 명목이라고 하며 한대의 차량당 10만원에서 15만원 까지 더 올려 받더군요
하물며 영세업자들에게도 상도와 철학이념이 있는데,
그런 대기업에서 어떤 상도와 철학이념을 갖고 운영해 가는지 한번 더 의문점을 남겨 보게 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고객은 외면하고, 기업은 망가질 것입니다
얼마전에만 해도 엔카에서는
중고차에서 법정 수수료 2.2% 받는 부분에 대해서
'무슨 약점을 잡아 낸 듯, 못 받을 것을 받고 있는 사람들 인 것 처럼' 이야기 했었습니다
엔카는 서류비 3만 3천원만 받는 다고, 엔카 차량 광고에는 큰 혜택을 고객님께 드리는 것처럼
글을 써서 대대적으로 올렸습니다
그러던 중, 엔카 광고 유지가 힘들어서 그랬는지?, 상부의 공문이 떨어 져서 그랬는지?
서류대 명목이라고 하며 한대의 차량당 10만원에서 15만원 까지 더 올려 받더군요
하물며 영세업자들에게도 상도와 철학이념이 있는데,
그런 대기업에서 어떤 상도와 철학이념을 갖고 운영해 가는지 한번 더 의문점을 남겨 보게 됩니다
나는 허준의 인물전을 읽으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인술을 파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물질과 명예와 돈의 유혹에도 그는 그 자존심을 지켰기에
당대에 최고가는 의술을 지닐 수 있었으며,
'동의보감'이라는 명저를 만들어 냈습니다
오늘날의 대기업은 어떤 경영이념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물어 봅니다
저의 지금의 삶은
'사회에서도 잘 알아 주지도 않고, 인정해 주지도 않는 중고차 딜러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직원중에는 선을 보는데, 직업이 중고차 딜러 라고 했더니, 다시는 만나지 않아 준다' 고
얘기 하더군요
대기업에 종사하며, 세상에서 최고의 월급과 수당을 받으며 옳지 않은 방법을 구사하며
살아가느니,
차라리 이곳 밑바닥 처럼 보이는 중고차 딜러를 하면서도, 멋진 꿈을 품고 적은 보수에
만족하며 정직하고, 땀흘려 일하는 저의 삶이 더 자랑스럽지 않을까요?
그는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인술을 파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물질과 명예와 돈의 유혹에도 그는 그 자존심을 지켰기에
당대에 최고가는 의술을 지닐 수 있었으며,
'동의보감'이라는 명저를 만들어 냈습니다
오늘날의 대기업은 어떤 경영이념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물어 봅니다
저의 지금의 삶은
'사회에서도 잘 알아 주지도 않고, 인정해 주지도 않는 중고차 딜러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직원중에는 선을 보는데, 직업이 중고차 딜러 라고 했더니, 다시는 만나지 않아 준다' 고
얘기 하더군요
대기업에 종사하며, 세상에서 최고의 월급과 수당을 받으며 옳지 않은 방법을 구사하며
살아가느니,
차라리 이곳 밑바닥 처럼 보이는 중고차 딜러를 하면서도, 멋진 꿈을 품고 적은 보수에
만족하며 정직하고, 땀흘려 일하는 저의 삶이 더 자랑스럽지 않을까요?
비전과 꿈을 갖는 것은 자유입니다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비록 작은 발걸음 이지만, 지금 보다 더 크고, 밝은 내일을 향해
한발 한발 내 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6022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비록 작은 발걸음 이지만, 지금 보다 더 크고, 밝은 내일을 향해
한발 한발 내 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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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17:39
[생각]
11. 9. 7(수)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있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오전 일찍 멀리(충북 보은) 고객님께서 방문을 해 주셔서
클릭 04년식 7만 km 무사고 은색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고객님께 감사합니다
(저의 불찰로 인해 클릭 차량을 매입해 온지 10개월이 되다가 이제야 시집 보내게 되었네요)
중고차 영업을 하며 고객님들과 있었던 있었던 몇 가지 오해의 사례들에 대해
중고차 딜러로서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있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오전 일찍 멀리(충북 보은) 고객님께서 방문을 해 주셔서
클릭 04년식 7만 km 무사고 은색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고객님께 감사합니다
중고차 영업을 하며 고객님들과 있었던 있었던 몇 가지 오해의 사례들에 대해
중고차 딜러로서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11. 9. 2(금) 17:00 시경
가까운 고객님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고객님 : 부장님! 제 동생이 신형 싼타페를 팔려고 하는데, 얼마까지 주실수 있으세요?
박부장 : 신형 싼타페 차량에 대해서 몇 가지 정보를 알려 주실 수 있으세요?
고객님 : 09년 2월식 차량이고, 흰색에 MLX 4만 km 주행했네요
박부장 : 싼타페 차량을 타시는 동안 사고는 없으셨나요?
고객님 : 사고는 없다고 하구요, 며칠전에 시골 밭에 빠져서 공업사에서 하부 작업을 다 했다고 하네요
박부장 : 대략 1800 만원 정도 예상을 하구요, 차량을 확인후 다시 정확히 말씀드릴께요
고객님 : 그럼 17:00 시 까지는 동생 집앞으로 꼭 오셔야 해요?
박부장 : 예! 동생분께서도 바쁘신가 보죠?
고객님 : 18:00 시에는 경매장 직원이 서울에서 내려 와서 차량을 가져 간다고 하던데요
박부장 : 경매장에서요?
고객님의 '동생분이 '가격이 더 나오는 곳으로 차량을 판매하려고 하는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7:00 시경에 동생분의 집앞에 도착했고, 동생분은 아직 나와 있지는 않았지만 형님이 나와 계셔서 먼저 고객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가까운 고객님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고객님 : 부장님! 제 동생이 신형 싼타페를 팔려고 하는데, 얼마까지 주실수 있으세요?
박부장 : 신형 싼타페 차량에 대해서 몇 가지 정보를 알려 주실 수 있으세요?
고객님 : 09년 2월식 차량이고, 흰색에 MLX 4만 km 주행했네요
박부장 : 싼타페 차량을 타시는 동안 사고는 없으셨나요?
고객님 : 사고는 없다고 하구요, 며칠전에 시골 밭에 빠져서 공업사에서 하부 작업을 다 했다고 하네요
박부장 : 대략 1800 만원 정도 예상을 하구요, 차량을 확인후 다시 정확히 말씀드릴께요
고객님 : 그럼 17:00 시 까지는 동생 집앞으로 꼭 오셔야 해요?
박부장 : 예! 동생분께서도 바쁘신가 보죠?
고객님 : 18:00 시에는 경매장 직원이 서울에서 내려 와서 차량을 가져 간다고 하던데요
박부장 : 경매장에서요?
고객님의 '동생분이 '가격이 더 나오는 곳으로 차량을 판매하려고 하는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7:00 시경에 동생분의 집앞에 도착했고, 동생분은 아직 나와 있지는 않았지만 형님이 나와 계셔서 먼저 고객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박부장 : 연락주셔서 고맙습니다
형님 : 항상 박부장님만 귀찮게만 해 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박부장 : 별말씀을요! 그런데 어떻게 서울 경매장을 알게 되서 이곳 대전 까지 내려 온다고 하죠?
형님 : 동생이 서울쪽 경매장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요..
박부장 : 그래도 안전하게 거래하시려면 중고차 상사와 거래하는 것이 안전하고, 좋을텐데..
형님 : 저도 그렇게 동생한테 권유했었죠!
그런데, 경매장 사람이 동생한테 말 하면서, '중고차 딜러들은 가격을 후려치고, 문제만 일으키는
애들!'이라고 하면서, '절대 중고차 딜러와는 거래하지 말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하던데요
박부장 : 예? 그 사람 정말 너무 하네요! 기본 상거래 mind가 안되어 있는 분이네요
아무리 중고차 딜러가 못났어도, 그렇게 대놓고 험담하고, 비방하고, 누워서 침뱉는 것 같네요
그렇게 경매장 쪽으로 결정이 난 것 같은데 왜 저를 부르셨나요?
형님 : 그래도 박부장님이 정확한 견적을 내 주실 것 같아서요
박부장 : 저는 1800 만원 매입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경매장은 지금 그 금액을 지불하고 가져
간다고 하나요?
형님 : 제가 알기로는 지금 금액을 지불해 주는 것이 아니라, 경매해서 낙찰 받으면 며칠후 금액을 보내
준다고 들었는데...
박부장 : 경매장에서 차량을 가져 간 후에, 가격이나 많이 깍지 않으면 좋겠네요
신형 싼타페 차량을 살펴 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형님분과 길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18:00 시가 되었습니다 동생분은 10 여분 전에 오셨는데, '딜러에 대한 인식 때문에서 그런지 저에게 인사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형님 : 항상 박부장님만 귀찮게만 해 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박부장 : 별말씀을요! 그런데 어떻게 서울 경매장을 알게 되서 이곳 대전 까지 내려 온다고 하죠?
형님 : 동생이 서울쪽 경매장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요..
박부장 : 그래도 안전하게 거래하시려면 중고차 상사와 거래하는 것이 안전하고, 좋을텐데..
형님 : 저도 그렇게 동생한테 권유했었죠!
그런데, 경매장 사람이 동생한테 말 하면서, '중고차 딜러들은 가격을 후려치고, 문제만 일으키는
애들!'이라고 하면서, '절대 중고차 딜러와는 거래하지 말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하던데요
박부장 : 예? 그 사람 정말 너무 하네요! 기본 상거래 mind가 안되어 있는 분이네요
아무리 중고차 딜러가 못났어도, 그렇게 대놓고 험담하고, 비방하고, 누워서 침뱉는 것 같네요
그렇게 경매장 쪽으로 결정이 난 것 같은데 왜 저를 부르셨나요?
형님 : 그래도 박부장님이 정확한 견적을 내 주실 것 같아서요
박부장 : 저는 1800 만원 매입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경매장은 지금 그 금액을 지불하고 가져
간다고 하나요?
형님 : 제가 알기로는 지금 금액을 지불해 주는 것이 아니라, 경매해서 낙찰 받으면 며칠후 금액을 보내
준다고 들었는데...
박부장 : 경매장에서 차량을 가져 간 후에, 가격이나 많이 깍지 않으면 좋겠네요
신형 싼타페 차량을 살펴 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형님분과 길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18:00 시가 되었습니다 동생분은 10 여분 전에 오셨는데, '딜러에 대한 인식 때문에서 그런지 저에게 인사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18:00 시가 되어, 동생분과 서울 경매장 분이 만나셨고, 두분이서 몇 분 동안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형님분과 저는 한편에 물러나서 그곳을 바라보고 있는 동안 저의 머리속은 조금 심란하고 복잡했습니다
' 저 사람이 우리 중고차 딜러에 대해 험담한 사람이군! 어떻게 생겼나 볼까?'
' 저 사람은 상거래에 대한 기본 mind 가 전혀 안 되어 있는 사람이군!
어떻게 저런 mind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고 뛰어 들었지!
' 같이 장사하는 사람끼리 서로 win-win 하는 방법을 택했으면 더 보기 좋았을덴데..'
' 저런 사람을 고용한 owner 는 어떤 사람일까? '
' 참 먹고 사는 방법이 여러 가지구나!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면 그렇게 좋을까?'
20 여분 동안 동생분과 경매장에서 오신 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았고,
경매장분은 신형 싼타페 차량을 가지고 출발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생분에게 가서 저의 명함을 드리며
'중고차 딜러 박세종 부장입니다 차후에라도 중고차가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린후 집으로 향했습니다
(비오는 날의 이른 아침! 대학의 풍경이 너무 맑아 보여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
형님분과 저는 한편에 물러나서 그곳을 바라보고 있는 동안 저의 머리속은 조금 심란하고 복잡했습니다
' 저 사람이 우리 중고차 딜러에 대해 험담한 사람이군! 어떻게 생겼나 볼까?'
' 저 사람은 상거래에 대한 기본 mind 가 전혀 안 되어 있는 사람이군!
어떻게 저런 mind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고 뛰어 들었지!
' 같이 장사하는 사람끼리 서로 win-win 하는 방법을 택했으면 더 보기 좋았을덴데..'
' 저런 사람을 고용한 owner 는 어떤 사람일까? '
' 참 먹고 사는 방법이 여러 가지구나!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면 그렇게 좋을까?'
20 여분 동안 동생분과 경매장에서 오신 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았고,
경매장분은 신형 싼타페 차량을 가지고 출발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생분에게 가서 저의 명함을 드리며
'중고차 딜러 박세종 부장입니다 차후에라도 중고차가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린후 집으로 향했습니다
11. 9. 3(토) 09:30 분경
오전 한통의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동생분 : 어제 천**형님의 동생인데요? 박부장님 맞으시죠?
박부장 : 예! 좋은 아침입니다 무슨 일이 있으세요?
동생분 : 급히 여쭤 볼것이 있어서요
박부장 : 어떤 일이신데요?
동생분 : 경매장에서 어제 오후에 차량을 가져 갔잖아요! 그런데 싼타페 차량의 하부를 모두
보험처리해서 교환해 놓아서 사고차량이기 때문에 차량 감가를 몇백만원을 빼주든지, 차량을
다시 가져 가라고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박부장 : 제가 볼때는 탁송비를 지불하시더라도 차량을 다시 가져 오시는 것이 낫을 것 같은데요
동생분 : 그럼 박부장님은 어제 불러 주신 가격처럼 1800 만원에 매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박부장 : 저도 어제 차량을 제대로 살펴 보지를 못해서요!
아마도 그 가격에는 맞춰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전 한통의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동생분 : 어제 천**형님의 동생인데요? 박부장님 맞으시죠?
박부장 : 예! 좋은 아침입니다 무슨 일이 있으세요?
동생분 : 급히 여쭤 볼것이 있어서요
박부장 : 어떤 일이신데요?
동생분 : 경매장에서 어제 오후에 차량을 가져 갔잖아요! 그런데 싼타페 차량의 하부를 모두
보험처리해서 교환해 놓아서 사고차량이기 때문에 차량 감가를 몇백만원을 빼주든지, 차량을
다시 가져 가라고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박부장 : 제가 볼때는 탁송비를 지불하시더라도 차량을 다시 가져 오시는 것이 낫을 것 같은데요
동생분 : 그럼 박부장님은 어제 불러 주신 가격처럼 1800 만원에 매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박부장 : 저도 어제 차량을 제대로 살펴 보지를 못해서요!
아마도 그 가격에는 맞춰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중고차 딜러를 하다 보면 참 많고도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그 가운데는 중고차 딜러에 대한 많은 좋지 않은 오해도 있고, 다툼도 있고,
서로간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그것이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일 수도 있겠죠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 이겠지만 저 또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고 싶다면 참 신선하고, 푸릇 푸릇한 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선물을 받았는데, 오래되고, 상하고, 낡고, 지저분하고, 이곳 저곳 돌다가
저에게 돌아 오는 것을 받는 다면 어느 누구든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지요
믿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줄 때도 가장 좋은 것으로 해 주고 싶듯이,
선물을 받는 사람도 신선하고, 푸릇 푸릇한 가장 좋은 선물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때로는 고객님들께서 이리 저리 많은 시세를 알아 보고, 따지고, 재어 보는 것은
고객님들의 권리이겠지만,
그것이 소리나지 않게, 눈에 보이지 않게, 표시나지 않게 거래 된다면 좋겠지만
상대방이 눈에 보이는 데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얼굴을 뜨겁게 하는 것은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 가운데는 중고차 딜러에 대한 많은 좋지 않은 오해도 있고, 다툼도 있고,
서로간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그것이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일 수도 있겠죠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 이겠지만 저 또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고 싶다면 참 신선하고, 푸릇 푸릇한 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선물을 받았는데, 오래되고, 상하고, 낡고, 지저분하고, 이곳 저곳 돌다가
저에게 돌아 오는 것을 받는 다면 어느 누구든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지요
믿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줄 때도 가장 좋은 것으로 해 주고 싶듯이,
선물을 받는 사람도 신선하고, 푸릇 푸릇한 가장 좋은 선물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때로는 고객님들께서 이리 저리 많은 시세를 알아 보고, 따지고, 재어 보는 것은
고객님들의 권리이겠지만,
그것이 소리나지 않게, 눈에 보이지 않게, 표시나지 않게 거래 된다면 좋겠지만
상대방이 눈에 보이는 데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얼굴을 뜨겁게 하는 것은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중고차 딜러 로서 한 눈 팔지 않고, 이 길로만 걸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길이 험난하고, 힘들지라도
이 길 말고는 다른 길을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중고차 딜러는 중고차 만을 판매하는 사람들만이 모여 있는 곳은 아닙니다
저에게는 어느 중고차 딜러도 팔지 못하는,
비밀스러운 중고차 판매 상품권을 팔고 싶습니다
그것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온다 할지라도
중고차 상거래를 지키려는 의지와
다른 사람의 인품을 높여 드리고, 다른 사람을 더 빛나게 해 드리며,
다른 사람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해 드리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가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삶이
결국은 제가 더 빛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길이 험난하고, 힘들지라도
이 길 말고는 다른 길을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중고차 딜러는 중고차 만을 판매하는 사람들만이 모여 있는 곳은 아닙니다
저에게는 어느 중고차 딜러도 팔지 못하는,
비밀스러운 중고차 판매 상품권을 팔고 싶습니다
그것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온다 할지라도
중고차 상거래를 지키려는 의지와
다른 사람의 인품을 높여 드리고, 다른 사람을 더 빛나게 해 드리며,
다른 사람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해 드리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가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삶이
결국은 제가 더 빛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6022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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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09:29
[생각]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11. 9. 6(화) 09:30분
story 1) 치과를 다녀 오며
오전에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2개월전 부터 우측 어금니 임플란트 치과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부터는 왼쪽의 어금니가 약해지고, 염증이 있어서 신경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원장님은 '우측도 임플란트 진행하고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왼쪽 어금니로 음식을
드실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드셔야 합니다' 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매일 다니는 길인데, 이른 아침의 가을 풍경과 백일홍이 아름다워 사진에 남겼습니다)
그러던 중 점심 식사를 하다가 딱딱한 뼈가 치아를 정확히 부딪히면서 엄청난 통증을
느끼게 되어 치과를 찾아가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 왼쪽 치아를 발치(拔齒)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측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면서도, 마취와 발치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피해가고
싶었는데,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셔서 오전에 가서 왼쪽 어금니 치아를 발치하고 왔습니다
치아상담을 받은 지난 11.9. 1(목) 부터 치아를 발치한 9. 6(화) 까지 예약 순번기다리는 동안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이 조심해서 음식섭취하라고 할 때 좀 더 조심했어야 했는데...'
'이럴 정도 였다면, 치과에서 좀 더 강하게 주의를 주셨다면 좀 더 조심했을텐데...'
'발치하기전까지 치아가 갑자기 호전되어서 발치안해도 된다고 말씀해 주시면 좋을텐데..'
'아! 그 통증을 어떻게 견디지?' 등 등
story 1) 치과를 다녀 오며
오전에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2개월전 부터 우측 어금니 임플란트 치과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부터는 왼쪽의 어금니가 약해지고, 염증이 있어서 신경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원장님은 '우측도 임플란트 진행하고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왼쪽 어금니로 음식을
드실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드셔야 합니다' 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점심 식사를 하다가 딱딱한 뼈가 치아를 정확히 부딪히면서 엄청난 통증을
느끼게 되어 치과를 찾아가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 왼쪽 치아를 발치(拔齒)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측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면서도, 마취와 발치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피해가고
싶었는데,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셔서 오전에 가서 왼쪽 어금니 치아를 발치하고 왔습니다
치아상담을 받은 지난 11.9. 1(목) 부터 치아를 발치한 9. 6(화) 까지 예약 순번기다리는 동안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이 조심해서 음식섭취하라고 할 때 좀 더 조심했어야 했는데...'
'이럴 정도 였다면, 치과에서 좀 더 강하게 주의를 주셨다면 좀 더 조심했을텐데...'
'발치하기전까지 치아가 갑자기 호전되어서 발치안해도 된다고 말씀해 주시면 좋을텐데..'
'아! 그 통증을 어떻게 견디지?' 등 등
치과에 들러 순번을 기다리다가, 원장님의 최종 결정이 난 후에야 어쩔 수 없는 저의 운명(?)임을 알았습니다
원장님은 치아에 마취를 하고, 발치를 하기 위해 얼굴에 수건을 가린후 준비하느라
몇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얼굴수건을 둘러 쓰고 있는 동안 몇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얼마전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을때의 기억이 떠 올랐습니다
그 당시 처음으로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을때, 참 힘들었습니다
마취를 하고, 임플란트 나사(용어를 잘 몰라서 제 나름대로 기록합니다)를 박았습니다
많은 통증이 있었지만 '이제 끝났습니다'라고 하셔서 귀가 했는데,
1시간후에 다시 치과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치과 : 정말 죄송한데, 다시 한번 치과에 오실 수 있으세요?
박부장 : 왜요? 다 끝나지 않았나요?
치과 : 죄송한데, 치아 사진을 확인했는데 나사가 잘 박히지 않아서 다시 해야 해서요
박부장 : 예? 그럼 그때 말씀하셨어야죠! 다 끝난 줄 알고 안심했는데..
다시 치과에 들러 임플란트 나사를 뺀후 , 재차 더 깊이 박었습니다
그렇게 참기 힘들정도로 임플란트 작업을 했었습니다
한달여가 지난 지금은 그런 아픈 기억은 가물가물하고 지금은 임플란트 치아를 언제 했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치아치료의 고통은 순간이지만, 고통을 잘 견디고 나니
더 튼튼한 치아를 갖게 되었고, 음식물 섭취도 편해졌습니다
제가 치아를 잘 관리하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발치를 하게 되었지만,
이후 치아치료를 통해서 더 강해지고, 튼튼해질 저의 치아를 생각하니
수건은 덮어져 있었지만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은 치아에 마취를 하고, 발치를 하기 위해 얼굴에 수건을 가린후 준비하느라
몇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얼굴수건을 둘러 쓰고 있는 동안 몇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얼마전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을때의 기억이 떠 올랐습니다
그 당시 처음으로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을때, 참 힘들었습니다
마취를 하고, 임플란트 나사(용어를 잘 몰라서 제 나름대로 기록합니다)를 박았습니다
많은 통증이 있었지만 '이제 끝났습니다'라고 하셔서 귀가 했는데,
1시간후에 다시 치과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치과 : 정말 죄송한데, 다시 한번 치과에 오실 수 있으세요?
박부장 : 왜요? 다 끝나지 않았나요?
치과 : 죄송한데, 치아 사진을 확인했는데 나사가 잘 박히지 않아서 다시 해야 해서요
박부장 : 예? 그럼 그때 말씀하셨어야죠! 다 끝난 줄 알고 안심했는데..
다시 치과에 들러 임플란트 나사를 뺀후 , 재차 더 깊이 박었습니다
그렇게 참기 힘들정도로 임플란트 작업을 했었습니다
한달여가 지난 지금은 그런 아픈 기억은 가물가물하고 지금은 임플란트 치아를 언제 했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치아치료의 고통은 순간이지만, 고통을 잘 견디고 나니
더 튼튼한 치아를 갖게 되었고, 음식물 섭취도 편해졌습니다
제가 치아를 잘 관리하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발치를 하게 되었지만,
이후 치아치료를 통해서 더 강해지고, 튼튼해질 저의 치아를 생각하니
수건은 덮어져 있었지만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2) 저 보다 더 고통가운데 살아가시는 많은 분들이 떠 올랐습니다
그 동안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주변분들의 아픔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 엄살이 심한 편이고, 겁도 참 많은 편입니다
주변 분들중엔 뇌를 수술하신 분도 계시고, 복부를 절단해서 수술하신 분도 계시며,
종양으로 매일 투석하시며, 투병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가까운 후배는 건강이 좋지 않을때면 스스로 팔에 주사를 놓으면서
투석을 하기도 하더군요
일제시대때에 주기철 목사님은 '천왕황숭배를 하지 않기 위해 날카로운 못 위를 맨발로 걷는 고통'을
감수하시기도 하시고, 조선시대때의 사육신은 불고문, 채찍질, 살가죽을 벗기는 고통속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고, 목숨과 바꾼 위인들이 부지기 수였습니다
한낱 발치(拔齒)를 하면서
그 분들을 생각했다는 것이 참 부끄러운 생각, 부끄러운 비교인 것 같네요
고통은 사람의 힘만으로, 사람의 경험이나 생각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더 큰 시련이 올 때에
제가 알지 못하는 더 큰 능력과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건에 덮혀진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발치에 대한 두려움이
한층 없어졌고, 무사히 발치치료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3) 치아 치료를 마치고 돌아 오며 참 감사한 또 한가지!
마취제가 있어 그나마 통증이 많이 없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치료를 마치고 중고차 매장으로 돌아가 저의 업무에 임했습니다
그 동안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주변분들의 아픔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 엄살이 심한 편이고, 겁도 참 많은 편입니다
주변 분들중엔 뇌를 수술하신 분도 계시고, 복부를 절단해서 수술하신 분도 계시며,
종양으로 매일 투석하시며, 투병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가까운 후배는 건강이 좋지 않을때면 스스로 팔에 주사를 놓으면서
투석을 하기도 하더군요
일제시대때에 주기철 목사님은 '천왕황숭배를 하지 않기 위해 날카로운 못 위를 맨발로 걷는 고통'을
감수하시기도 하시고, 조선시대때의 사육신은 불고문, 채찍질, 살가죽을 벗기는 고통속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고, 목숨과 바꾼 위인들이 부지기 수였습니다
한낱 발치(拔齒)를 하면서
그 분들을 생각했다는 것이 참 부끄러운 생각, 부끄러운 비교인 것 같네요
고통은 사람의 힘만으로, 사람의 경험이나 생각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더 큰 시련이 올 때에
제가 알지 못하는 더 큰 능력과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건에 덮혀진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발치에 대한 두려움이
한층 없어졌고, 무사히 발치치료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3) 치아 치료를 마치고 돌아 오며 참 감사한 또 한가지!
마취제가 있어 그나마 통증이 많이 없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치료를 마치고 중고차 매장으로 돌아가 저의 업무에 임했습니다
story 2) JDM 선교회 간사님의 차량을 폐차하며
오전에는 H 대학의 선교회 간사님(31세)이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대학 후배가 소개를 해 주어서 몇 번의 전화통화상으로만 전화를 하다가
직접 만나 뵙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 '매장을 방문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JDM(Jesus Disciples Movement) 간사님은 매장을 방문해 주셨고, 오랜 동안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폐차하시기 위해 싼타모 차량을 가지고 오셔서 밝은 모습으로 사진을 담아 주셨네요)
대학을 졸업하신 후 대학 선교의 사역을 감당하시기 위해 젊은 청년의 시기를 대학에서
자비량으로 봉사하시는 간사님의 삶에 존경을 표해 드립니다
대학에는 몇 개의 건전한 선교봉사 단체가 있습니다
네비게이토 선교회, CCC 선교회, DFC 선교회, JDM 선교회, UBF 선교회, IVF 선교회 등이
활동하고 있는데, 위의 선교회들은 열정적이고, 모범이 되는 선교회 단체 들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선교회 간사님들은 누구를 의지 하지 않으시고, 아르바이트나 직장을 겸하면서 자비량(스스로 일하시며 가정을 꾸려 나가시는 분)을 하시며 수고 하시기에 저 또한 많은 도전을 받게 됩니다
저 또한 대학생활을 하며 네비게이토 선교회에서 봉사를 하며 신앙적으로 많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간사님 : 안녕하세요! 부장님 전화통화만 그동안 드렸었네요
박부장 : 안녕하세요! 간사님! 전화만 드리는 것 보다는 한 번 뵙고 싶었습니다
간사님 : 현재 타고 있는 싼타모 차량은 폐차하고, 대학선교회에서 사용할 차량이 필요해서요
박부장 : 어떤 차량으로, 금액은 어느 정도면 되실런지요?
간사님 : 실은 이곳에 온 이유는 차량을 구입하려는 것 보다는 싼타모 차량을 먼저 폐차하려구요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도 자꾸 시동이 꺼지고, 클러치는 말을 안 듣고 위험하기도 했네요
박부장 : (차량을 살펴 보며) 정말 싼타모 차량이 충성을 다했네요
간사님 : 폐차비를 알아 보니 45-50만원까지 나오는 것 같은데, 그 가격에 해 주실 수 있나요?
박부장 : 잠시 기다려 보세요! 거래하는 폐차장에 연락해 보겠습니다(전화를 하고 나서)
간사님! 그 가격에는 못 맞추어 드리겠는데요?
간사님 : 그러면 얼마까지?...
박부장 : 55만원까지 해 드릴 수 있다고 하네요
간사님 : 와! 정말이세요!
박부장 : 예! 아마도 폐차장에서 대학선교회에서 수고하시는 간사님을 특별히 배려해 주셔서
가격을 최고로 불러 주시는 것 같네요
간사님 : (무척 기뻐하시며) 정말 고맙습니다! 부장님! 한푼이라도 아껴야 할 형편이라서요
새로 구입할 차량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알바를 하며 자금을 모으고 있는데, 모아지는데로
부장님을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간사님과 마음에 있는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고, 간사님은 연신 고마워 하시며 버스를 타고 출발하셨습니다
(*선교회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주시면
후원계좌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얼마후 절차를 밟아서 싼타모 차량을 폐차하게 되었고,
폐차장에서는 저의 계좌로 50만원을 송금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간사님께 55만원을 송금해 드렸습니다
오전에는 H 대학의 선교회 간사님(31세)이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대학 후배가 소개를 해 주어서 몇 번의 전화통화상으로만 전화를 하다가
직접 만나 뵙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 '매장을 방문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JDM(Jesus Disciples Movement) 간사님은 매장을 방문해 주셨고, 오랜 동안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신 후 대학 선교의 사역을 감당하시기 위해 젊은 청년의 시기를 대학에서
자비량으로 봉사하시는 간사님의 삶에 존경을 표해 드립니다
대학에는 몇 개의 건전한 선교봉사 단체가 있습니다
네비게이토 선교회, CCC 선교회, DFC 선교회, JDM 선교회, UBF 선교회, IVF 선교회 등이
활동하고 있는데, 위의 선교회들은 열정적이고, 모범이 되는 선교회 단체 들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선교회 간사님들은 누구를 의지 하지 않으시고, 아르바이트나 직장을 겸하면서 자비량(스스로 일하시며 가정을 꾸려 나가시는 분)을 하시며 수고 하시기에 저 또한 많은 도전을 받게 됩니다
저 또한 대학생활을 하며 네비게이토 선교회에서 봉사를 하며 신앙적으로 많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간사님 : 안녕하세요! 부장님 전화통화만 그동안 드렸었네요
박부장 : 안녕하세요! 간사님! 전화만 드리는 것 보다는 한 번 뵙고 싶었습니다
간사님 : 현재 타고 있는 싼타모 차량은 폐차하고, 대학선교회에서 사용할 차량이 필요해서요
박부장 : 어떤 차량으로, 금액은 어느 정도면 되실런지요?
간사님 : 실은 이곳에 온 이유는 차량을 구입하려는 것 보다는 싼타모 차량을 먼저 폐차하려구요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도 자꾸 시동이 꺼지고, 클러치는 말을 안 듣고 위험하기도 했네요
박부장 : (차량을 살펴 보며) 정말 싼타모 차량이 충성을 다했네요
간사님 : 폐차비를 알아 보니 45-50만원까지 나오는 것 같은데, 그 가격에 해 주실 수 있나요?
박부장 : 잠시 기다려 보세요! 거래하는 폐차장에 연락해 보겠습니다(전화를 하고 나서)
간사님! 그 가격에는 못 맞추어 드리겠는데요?
간사님 : 그러면 얼마까지?...
박부장 : 55만원까지 해 드릴 수 있다고 하네요
간사님 : 와! 정말이세요!
박부장 : 예! 아마도 폐차장에서 대학선교회에서 수고하시는 간사님을 특별히 배려해 주셔서
가격을 최고로 불러 주시는 것 같네요
간사님 : (무척 기뻐하시며) 정말 고맙습니다! 부장님! 한푼이라도 아껴야 할 형편이라서요
새로 구입할 차량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알바를 하며 자금을 모으고 있는데, 모아지는데로
부장님을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간사님과 마음에 있는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고, 간사님은 연신 고마워 하시며 버스를 타고 출발하셨습니다
(*선교회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주시면
후원계좌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얼마후 절차를 밟아서 싼타모 차량을 폐차하게 되었고,
폐차장에서는 저의 계좌로 50만원을 송금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간사님께 55만원을 송금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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