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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편지'에 해당되는 글 75건
2012/02/13 15:35

 사랑하는 대학후배님들의 졸업식을 다녀왔습니다
 
12. 2. 10(금)
한남대학교 후배님(기독교 동아리)들의 졸업식장을 다녀왔습니다
 
후배님의 고향은 멀리 제주도여서,
제주도에서 부모님과 할머님, 그리고 동생이 비행기를 타고
졸업식을 함께 빛내 주셨습니다
 
 
 
많은 후배분들이
대학 졸업식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지난 추억을 돌아보며,
이 틈에 부사장님과 멋진 추억의 사진을 담었습니다
 
 
 
아끼는 대학후배님들의 졸업식이었기에
기꺼이 시간을 내어서
후배님들과 함께 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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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16:54
중고차 박부장, 내 마음의 고백
(블로그 즐거운 자동차를 운영하며 고객님께 용서를 구함 )


12. 2. 10 (금)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최근에 있는 제 마음의 고백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는 4년여동안 T Stroy 를 통해
'행복한 자동차.com' 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왔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블로그 운영방식이
반짝하는 style 로 블로그 기사에
고객님들이 좋아할 만한 제목으로를 운영해 오기 보다는


누가 뭐라해도, 제가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 이기도 했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클릭수가  증가하는 것을 보며 신선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4년여 정도를 운영하며, 고객님들의 구독이 평균 클릭수가
500 여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Tstory 블로그를 구독하셨던 많은
고객님들께서 저를 이쁘게 보아 주셔서
저희 즐거운 자동차 사무실과 박부장을 꾸준히 찾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던중,
최근 한 후배로 부터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부장님의 Tstory 블로그가 500 회를 넘는 수준이라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셨다면, 대박났을 거예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저는 솔깃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름대로 '블로그를 통해서 더 많은 고객층과
더 많은 'Tstroy 블로그에서 ,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최근에는 네이버블로그에 '즐거운자동차.com'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Tstory에 블로그 기사를 쓰고, 다시 네이버 블로그에
copy해서 블로그 기사를 올렸습니다

(2개의 블로그 기사를 쓰다 보니, 신경도 많이 쓰게 되고,
시간적으로도 2배 가량이 더 소모 되었습니다 )

특히, 최근 네이버 블로그 '즐거운자동차..com' 까지
개설해서 서투른 실력으로 운영하려다 보니 몸이 더욱 지쳐왔습니다

목도 뻐끈해 지고, conditon 도 침체되었고, 고객님들이 방문해 주셔도
저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았고

어떻게 하면, 새로운 고객님들이 나의 블로그를 더 방문하게 해서
매출을 더 늘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때문에 신경도
더 쓰고, 스트레스도 더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낮에 업무시간에는 일에 집중하다 보니, 블로그를 쓸 시간이 부족했고,
쓸 기사소재가 많다 보니, 밤 늦게 까지 종종 블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반복되어 온 저의 삶이
3주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어떤 고충을 안고 일하고 계신지?
그리고, 제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나름의
평가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제 자신을 돌아 보고,

몇 가지를 존경하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며,
제 스스로의 양심에 비추어 잘못했슴을 고백드립니다

1) 최근, 네이버 블로그 '즐거운 자동차.com'을 운영하며
저의 블로그 기사 한편 한편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점,

2) 블로그 클릭수를 늘려서 고객님을 더 많이 유치하려고
제 style 에 맞지 않게 다양한 수식어를 넣으려고 시도했던 것,

3) 글의 수준과 집중력도 줄어 든 것에 대해 제 나름의 용서를 구합니다

(아마 저를 사랑해 주신 고객님들께서도 다 알고 계셨겠죠!!)


이후,
저의 삶에 새롭게 하고자 하는 방향을 나누고 싶습니다

1) 고객님들의 클릭수(인기에 부합하지 않고) 에 상관하지 않고,
    저의 마음속 깊은 진심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2)
저의 삶이 분주하고, 힘이 없다 싶으면
    억지로 블로그를 쓰지 않겠습니다

  3)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독자층이 무엇을 더 관심이 있을지에 대한 의식을 갖기 보다는
     제가 고객님들과 상담하며, 겪은 일상의 중고차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4) 가정의 생활을 우선시하며, 저녁 20:00 (PM8:00 ) 시 이후에는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객님들께 사과드리며,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고객님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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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07:40
고객님들께서 보내 주신 선물들-감사합니다
(은혜로 살아 가는 중고차 박부장의 삶)


12. 2. 9 (목)

고객님께서 베르나 차량을 판매하시기 위해 들르셨는데
선물 set 와 책자성경을 선물로 주고 가시네요 - 감사합니다


(포켓용 성경책을 선물로 주고 가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사무실의 박대리님이 가죽장갑을 선물로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아내가 키타를 선물로 구입해 주었네요

저희 집 둘째 딸 아이의 옷들도 이웃분들께서 보내 주셔서
은혜로 키워 가고 있습니다(아기 옷, 유모차 )

아이들에게도 검소하고, 알뜰하게 살아가도록 이야기 해주곤 한답니다



은혜로 살아 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넘치도록 저와 저의 가정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
섬겨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는 기쁨, 받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 가고 싶습니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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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17:59
♬사랑하는 둘째 딸,혜림이의 첫번째 생일(돌) 축하해 주세요!!

12. 1. 28(토)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1월 27(금)은,
저의 사랑하는 둘째 딸,
박혜림 양의 첫번째 생일 이었습니다


혜림이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대학교 후배 이모들이 와서 함께
혜림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습니다
(촛불케익, 3천원 주고 구입해 왔네요 ^.^)
 


일반적으로 사회에서는
첫번째  생일을 돌이라고 부르더군요

                ( 자기가 왜 의자에 앉아 있는지? 생각하고 있는 중이에요!)

혜림이의 머리는 엄마가 깎어 주었어요!
따뜻한 엄마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저의 집에서는 딸의 돌을 위해
솔직히 아무 것도 준비해 주지를 못했습니다

           (언니, 가영이가 동생 혜림이를 위해서 키타연주를 해 주고 있어요!
            아시죠? 가영이가 키타 솜씨가 엉망이라는 거!! ) 

그리고,
흔히들 밖에서 하는 '돌잔치' 는 더 더욱 없었습니다

장모님은,
'너희들 혜림이 돌잔치 할 여유가 안되는 구나
정 없으면, 엄마가 일부 비용은 댈 테니 돌잔치는 하는 것이 어떻니?'

말씀하시며, 딸의 돌잔치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못내 아쉬움을 감추시지 못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저희들을 위해서, 그리고 둘째 딸 혜림이를 위해서 
해 주시는 말씀이셨습니다

                   (하나님이 저희 가정에 주신 가장 큰 선물중의 하나는, 사랑하는 딸들이네요 )                    


첫째 딸,
가영이 때도 돌잔치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둘째 딸, 혜림이 때도 돌잔치는 하지 않았습니다

첫째딸, 가영이 때도 그러 했듯이,
혜림이의 돌 때에도 제가 직접 혜림이의 모습을
디카 사진으로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었습니다

                         (이모들이 사다 주신 혜림이의 생애 처음 신발 선물 이네요)

그리고 액자로 담어서 추억 액자로 남겨 두려고 합니다

좀생이 같은 면을 생각한다면
(경제적인 측면을 염두해 둘 수 도 있겠고),

또 다른 하나는,
사진 한 장 일지라도 아빠의 정성어린 사진을 담아서
추억으로 남겨 두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있을 수도 있겠고,

또 다른 하나는,
주변분들에게 괜한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아서 이기도 하답니다

굳이 또 다른 하나의 이유가 있다면,
외형적인 부산함(?)을 떠는 것 보다는
한마디의 기도일지라도 딸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 주는 것이
더 의미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딸을 위해 '돌잔치' 도 해 주지 못하면서,
너무 많은 이유를 다는 것 같아 괜히 죄송스러워 지네요

이것은,
삶을 살아가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인 것 같네요 

어찌 보면 참, 초라한 집안 이기도 하고, 별난 집안 인 것 같기도 하네요

* 저의 블로그 글을 보시면서
   저의 둘째 딸(박혜림) 을 위해 한마디의 진심어린 기도와
   축복의 말씀 전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혜림이를 위해 이 보다 더 큰 선물은 없을 것 같네요!! ) 



저의 자녀들을 위한 아빠의 기도문

 -  하나님을 잘 알아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자녀가 되도록
 -  교회와 크리스챤(christian) 들과의 교제를 풍성하게 누리는 자녀가 되도록
 -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하나님께 가장 귀하게 사용되어 지는 자녀들이 되도록
 -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자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건강을 주시고,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자녀가 되도록

                                     (아빠의 무게감이 물씬 느껴 지네요. 12. 1. 27. 금 )

둘째 딸, 혜림이의 돌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 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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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호 | 2012/01/29 07: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으로 이쁜딸이 생기고
하느님의 관심으로 이쁜딸들이 무럭무럭자라서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
황민석 | 2012/01/29 1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둘째따님의 첫번째생
일을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아름답게살아가시는부자님 모습이참보기가
좋네요
kjw | 2012/01/29 17: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드립니다 ^^ !!!
행복한 가정이 너무 부럽습니다 !!!
저는 언제 가정을 꾸릴지 ... 흑 .. ㅠㅠ
오종영 | 2012/01/30 19: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장님의 둘째딸, 박혜림양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블로그 들러 항상 잘 보고 갑니다 더욱 큰 일을 감당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박지성 | 2012/01/30 18: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따님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드려요
혜림이가 건강하게 잘성장해서 크게 쓰임받도록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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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8:35
행복한 우리가족의 구정명절 보내기

12. 1. 25(수)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충남 금산, 마전리 보이는 곳이 제가 자라난 정든 고향, 저의 동네랍니다 )

즐겁고, 행복한 구정 명절 되셨는지요?
2012년에는 원하시는 멋진 꿈이 모두 이루어 지시기를
소망합니다

저의 가족분들의 행복했던
구정 명절 소식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고향은
충남 금산군 마전리(추부) 입니다

            (가난하게 살아 왔지만 참 행복했던 저희 집 입니다
             제가 자라나고, 성장한 저의 집이 세상에서 가장 기쁘고 행복한 집으로 기억하네요 )

12. 1. 22(주일)
시골 집에 선물을 들고 그리운 고향을 방문했습니다
어린시절에도 그랬지만,
선물은 항상 받는이나 준비하는 이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준비해 주신 것, 아끼는 후배가 준비해 준 선물을 들고 고향을 찾았습니다
        12. 1. 22 )

12. 1. 23(월)
명절의 이른 아침,

떠 오르는 밝은 태양을 다시금 보기 위해서
시골 저수지(목골저수지)로 향했습니다

           (어릴적 부터, 부모님을 따라 가끔 다녔던 목골(지당)저수지 전경입니다
            마음이 울적할때나 무거울때나 생각할 일들이 있을때면 찾아 갔던 저의 친구 입니다 )

아직 채 떠오르지 않은 태양이 떠 오르기를 기다리며,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2012년의 여러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저수지에서 내려 와 마을에 돌아오니 밝은 햇살이 떠 오르네요 )

집에 내려와 차례를 지낸 후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가족분들과 산소에 성묘를 올라가는 길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성묘를 지낸 후 저희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딸 가영이가 사진을 남겨 주었네요 )

14:00 시,
오후가 되어서
친척분들의 방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카들이 둘러 서서 재롱잔치를 하고 있네요! )

어느 덧
아기 조카들이 많이 생겨나서
저도 세배돈을 두둑히 준비해 두어야 했습니다

 


이전의 부모님 세대들이 어린 저희들을 위해서
세배돈을 준비하며 느끼셨을 즐거움과 삶의 무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12. 1. 23. 월. 큰누님 가족들이 집을 나서기전, 화목한 가정의 sample  사진을 남겨주셨습니다)

16:00 시
어린 조카들을 향해서

박부장 : 목골 저수지에 눈썰매 타러 갈 사람 손들으세요?
조카들 : ???
박부장 : 아무도 안 갈래?
: 나는 아빠하고 갈래요!!
박부장 : 역~ 시!  아빠~~딸!!!ㅎㅎㅎ

가영이만 아빠를 따라 눈 썰매를 타러 가겠다고 손을 들었습니다


저수지에 가서 찬 바람을 맞으며,
대전에서 눈썰매장 한번 가 본적이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눈썰매장에 가서 손으로 끌어 주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구정 명절의 뜻깊었던 하루가 기울어 가고 있네요! )



뜻 깊은 2012년의 한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 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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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7:39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쏘울차량판매와 차량수리 )

12. 1. 19(목)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12. 1. 19. 목. 즐거은 자동차로 상호 변경후 KAIST 박사님이 첫번째 고객님 이십니다 ) 

여러 고객님들께서 방문해 주셔서
차량을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구정 명절 선물로 생각하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여러 고객님들께서 방문해 주셨는데,
블로그 글에 경쟁력이 생겨서 모든 고객님들을
다 글에 올려 들일 수 없슴을 부득이 양해를 구합니다

12. 1. 18 (수)
부부 고객님께서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포르테 SI GDI 오토  (2011년식 7월, SI 에어백 8개 후방카메라 무사고 )기본 옵션
      은색 1350 만원

차량을 계약해서 저녁에 차량을 인계해 드리고 왔습니다

 

            (어르신 부부께 포르테 차량을 인계해 드리고, 보너스로 프라이드 스틱 차량을
             선물로 받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97년식 프라이드 웨건, 스틱 , 12만 주행, 1인 소유 챠량, 차량 상태 좋아요! )

12. 1. 18(수)
젊은 고객님 (28세)이 방문해 주셔서
베르나 00 년식 8월 오토 흰색 12만 주행 1.5 전판넬 교환  240 만원 판매 했습니다

           (12. 1. 19. 목. 차량 출발전에 기념 사진 남겨 놓았습니다 )

12. 1. 19(목) 쏘울 차량을 판매하며
즐거운 자동차 박부장의 영원한 팬,
(고객님 박사님, 토끼맘님 부부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지난해 2011년 12월 31일자로,
멋지게 윈스톰 차량을 구입해 주시면서
유종의 미를 보여 주셨던 Kaist 박사님이셨는데, 
월평동 즐거운 자동차 매장을 찾아 주셔서 또 한번의 희소식을
들려 주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보이지 않게 도와 주시는 토끼맘과도 사진을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 12. 1. 19. 14:00 시경 )

2012년 1월 19일(목) 
명절을 맞이하여, KAIST 박사님은 wife 분(애칭:토끼맘) 께 
최고의 선물을 해 주셨습니다

박사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항상 아쉬움만 갖고 있다가
이번에 만나 뵙게 되면서, 서로들 어떻게 섬기기로 별렀었나 봅니다
(지난번에는 도너츠 까지 얻어 먹었으니까요 ^^ )

쏘울 차량을 구입하시면서,
몇가지를 정비업소에서 점검하는 동안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제가 따뜻한 물을 가지러 가는 동안,
박사님은 이미 비싼 점심 식사비를 결재하셨네요
(띠~웅!! , 그것이 제 속셈? 이었겠죠! ㅎㅎ..)
맛있는 점심식사를, 소중히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 먹는 것은,
참 기쁨입니다

먹으면서도, 서로에게 고기 한점 더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아마도 옛날에 광고에 나온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의 농심라면' 광고 같네요 

보험과 서류 모든 절차를 마쳤습니다

KAIST 박사님이 타고 오신
윈스톰 차량을 보고, 윈스톰 차량에 놀란 변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지난 번에 구입해 가신 대우 앰블럼 마크가 쉐보레 마크로 변해 있었습니다


박부장 : 이렇게 직접 하신 거예요?
박사님 : wife가 정보를 줘서, 앰블럼을 구입해서 하게 되었어요
박부장 : 와~우! 저희들도 힘든데.. 어? 그런데 뒤쪽은 아직 못하셨네요?
박사님
: 예! 대우 마크를 떼어냈는데, 고무자리는 아무리 해도 떼어 지지 않아서요
박부장 : 잘되셨어요! 제가 거래하는 광택집에 가서 처리해 드릴께요
박사님
: 번거로우실텐데..감사합니다  

           (광택집에서 작업을 해주시고 계시네요! 날씨가 추워서 흑두건을 해서 겁나시죠!
             인기있으신 분들은 원래 좀처럼  얼굴을 드러내시지 않으시죠! ^^ )         


                       (감쪽 같이 모두 완성!!! )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은,
중고차 차량 판매의 최고의 전문 딜러나 중고차 판매의 달인은 아닙니다
 
제가 중고차 전문 딜러로서 일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저의 모든 관심이 차량을 어떻게 해서 
잘 판매할 수 있을까? 하는 것에 집중하지는 않습니다

             (눈이 내려야 하는데, 고객님이 조심해 가시라고 차라리 비를 내려 주시네요! )

때로는,

고객님의 삶의 여러 필요를 보고,
저의 가진 재능으로, 저의 모습으로, 저의 실력으로 최선을 다해
존경하는 고객님을 기쁘게 섬겨 드리는 것이
저의 직업이며, 저의 행복입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부장을 생각하실때는,
단순히 중고차 딜러로서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고객님을 섬기는 중고차 추천 딜러,
고객님과 함께 하는 중고차 전문 딜러,
고객님을 마음으로 사랑하는 중고차 베스트 딜러로 보아 주세요


중고차 팔때, 살때 뿐 아니라,
고민 되는 문제들,   마음의 사연들,
중고차와 연관된 하자 수리등...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잠시나마 고객님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다음날, 일부러 아드님과 함께 감사인사 하시려고 즐거운 자동차 사무실을 찾아 주셨어요! )

제가 삶을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보여 주시고,
힘을 북돋아 주신 KAIST 박사님, 토끼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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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w | 2012/02/03 2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서야 블로그 방문했네요^^ 쏘울차량 너무 잘 타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차량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월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박부장 | 2012/02/04 21:57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박사님
천희,연희가 천재소년으로 자라가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세상에 놀라운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자녀분들로 성장해 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박사님 학업에도 놀라운 성과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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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22:33
창원에서 오신 고객님(힘을 북돋아 주는 신뢰의 중고차의 만남 2)

12. 1. 16(월)

안녕하세요!
행복한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한 주간도 평안하시고, 뜻하시는 바를 즐겁고 기쁘게 성취해
나가시길 소망합니다

12. 1. 16 (월)
지난 주, 저의 메일을 통해서
진솔한 사연을 담은 장문의 메일 서신이 한 통이 들어 왔습니다

           (12. 1. 14. 토. 오후부터 ~저녁까지 함께 하며 친구가 되어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

누가 읽어 보아도
정성스럽게 작성해 주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연이었기에
습관적으로 메일을 확인해 오던 저로서는
장문의 서신에 오히려 제가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도사님 : 차량은 혹시라도 구입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꼭 부장님 얼굴만이라도
       뵙고 싶습니다
박부장 : 죄송하지만, 저는 고객님이 생각하시는 그럴만한 사람은 못 되구요! 
      저는 언제든지 오시면 만나 뵐 수 있으니, 시간만 정해 주셔서 오시면 되네요

저를 생각할때, 
얼굴도 못생기고, 외모는 빈약하고, 머리는 딸리고, 지혜도 부족하고, 말 주변도 어눌하고,
지혜도 부족한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객관적인 사실인듯 함, 그나마 중고차 딜러를 하면서 발붙이며, 살아 가고 있슴)

그런 저에게,
전도사님이 그렇게 과찬 까지 해 주시니 여러 모로 죄송한 마음이 들더 군요

           (전도사님이 구매해 주신 아반떼 XD 차량입니다.    그리 비싸지는 않은 차량이지만,
             이 차량이 전도사님의 사역에 크게 기여할 것을 믿습니다 . )

"혹시라도,  저의 블로그를 보시면서 
'멋진 중고차 딜러, 최고의 중고차 딜러, 잘나가는 중고차 딜러 등등..
으로 생각하신다면 결코 그럴 만한 사람은 못되기 때문에,  
저를 뵙는 것, 저에게 전화를 주시는 것 등에 대해서는 편하게 연락주시면 된답니다

'무척 잘 나가는 딜러도 아니고, 고객님이 저와의 약속을 잡으실때 '바쁘실텐데..' 등
전화연락을 해도 되는지? 만나 줄 시간은 있는지?
미리 그런 염려는 조금도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그냥 친구처럼, 동생처럼, 형님처럼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삶의 여러 어려운 일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저 자신도 연약하지만 조금의 힘이나마 되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전도사님을 귀하게 섬겨 드릴 멋장이 아반떼 XD 차량! 출격준비 완료!! )

창원에서 대전 터미널에  잘 도착하셨다고 문자를 넣어 주셨습니다

박부장님! 이제
대전 도착입니다 제 생각에 도착하려면 2:30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늦어질 것 같아 죄송합니다~~

창원에서 전도사님이 도착할 시간을 기다려서 만난 시간!

오후 14:00 시경,
함께 식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도사님을 만나서 서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옆 구내식당에서 '김치찌게' 를 주문해서 정신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그적~ 우그적~!! 얌냠!! 얌냠!!
어찌나 그리 맛있던지요!

그리고, 그 다음 순서는
'따뜻한 커~ 피 한잔!! ♨♨ 

전도사님은 중고차 차량을  구입하러 오신건지 ??
박부장은 중고차 차량을 판매하려는 의사가 있는 건지 ??

서로들 무슨 생각을 하면서 대화의 탕 (對話湯 ) 속에
빨려 들어가서 나올 생각은 안하는지 ??

어두워져가는 시간 17:00 시경!!

전도사님께 아반떼 XD 차량과 카렌스2 차량을 권해 드렸습니다

전도사님 : 어떤 차량이든지 부장님 권하시는 차량으로 하겠습니다
박부장 : 전도사님이 원하시면 어떤 차량이든지, 저렴하지만 좋은 차량입니다

그리고 여러 면을 고려하시다가
아반떼 XD 차량으로 결정하시게 되었습니다

어느 덧 저녁 19:00 시경, 어둠이 짙게 내려와 있었습니다


전도사님 : 부장님! 오늘 힘드셨죠?
           제가 창원에서 오면서 떡을 사서 가지고 왔는데
  함께 드시죠!
박부장 :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 그런데, 창원까지 내려 가려고 하는데 국도(國道)는 어떻게 가나요?
박부장 : 예? 왠 국도(國道 ) 요?
전도사님 : 제가 며칠전에 운전면허증을 따서요! 운전은 처음이라 고속도로는 위험해서..
박부장 : 예? 운전이 처음이시라구요?  위험하실듯 한데,
             탁송비 일부만 부담해 주시면, 저희가 갖다 드릴께요

전도사님 : 아닙니다! 운전연습도 할 겸, 쉬엄 쉬엄 내려 가려구요

그리고,
전도사님은 보험등 서류의 일련의 과정을 마치고,
오후 20:00 시경
대전에서 창원을 향해 조심스레 출발하셨습니다

            (전도사님이 서로의 우정을 변치말자며, 양손을 꼭 잡고 사진을 남기자고 하시네요!
              창원을 향해 출발하시기전 사진을 담았습니다. 안전히 가시도록 기도해 드렸습니다 )

21:30 분경 , 전도사님으로 부터 문자가 들어 왔습니다
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부장님..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잘 내려 가고 있습니다..!
무주에 들러 잠시 쉬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름값은 걱정없이 마음 가는데로 가 볼려구요~~
정말 제 인생의 후반전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전반전에는 감독님(하나님)의 작전지시대로 하지 않아 무척 고생했는데
후반전에는 멋진 윙어(박부장님) 도 부쳐 주셨으니 멋지고 신나게 최선을 다해서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자~~~ 그럼 서로 화이팅 입니다 ~~~ 삐이익~!! (원문 문자 그대로 입니다)  
 창원에 도착하면 몇시나 되실지??

12. 1. 15(주일) 오전 07:00
다음날! 전도사님으로 부터 문자가 이른 아침 들어 왔습니다
띠~웅
할렐루야!!!
우리 주님의 은혜와 박부장님의 기도로 무사히 잘도착했습니다...

도중에 쉬면서 쉬엄쉬엄 왔습니다
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이 나왔습니다
전도사님이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창원까지 가시느라 수고하셨죠!
전도사님! 일부러 저를 찾아 먼 곳 대전까지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즐거운 자동차 )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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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 | 2012/01/18 1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박부장님! ...야간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공원에 들러 음악 듣고 있습니다..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몰다우...
비가 조금 내린 이 아침에 공원 수목 사이로 들리는 선율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피로를 싹 가시게 하는 차안에서 음악 감상 정말 좋은데요..
다들 좋은 차 저렴하게 잘 샀다고 해서 정말 기분좋고 무지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혹시나 차량 구입하려고 망설이시는 분 있으시면 이 문자 보시고
무조건 박부장님 찾으세요~~~
박부장 | 2012/01/18 1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쟁이 전도사님! 화이팅
산책은 잘 하셨는지요?
말씀해 주신 사마천의 '사기' 책자는 오늘 신청해 보려구요
다소 어렵겠지만
열변을 토하시면서 좋은책이라고 추천해 주셨는데..
새해 새 마음! 화이팅 -박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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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21:56
서울에서 오신 고객님(힘을 북돋아 주는 아름다운 신뢰의 중고차관계 1 )

12. 1. 14 (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오전 미국 보스톤 현지에서 중고차 문의 전화가 왔습니다
070 - ??? 번호이길래 무심결에 받았습니다
미국 보스톤 : 박부장님이시죠? 중고차때문에 문의드렸습니다
     미국 보스톤에서 부장님 블로그 기사를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부장 : 예? 미국 이시라구요?
미국보스톤
: 예! 이번에 한국에 들어가는데로 , 바로 중고차가 필요해서요
박부장 :  예! 시간이 조금 남아 있으니, 좋은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말 미국 보스톤 이라는 소리에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미국 보스톤 에서의 전화수신에 당황했고,
제가 영어를 진짜 잘 못하는데도, 미국 현지의 고객님과
한국어로 통화할 수 있다는 것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제 인기가 아무리 높아도, 영어로 전화가 걸려 오면 저의 고객님으로
 만들기가 어렵겠죠! ^^ )

 며칠전 부터 약속을 예약해 놓은 고객님과의 만남이 기대되는
주말 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서울에서 내려 오시는 고객님이 기대가 되었고,
 오후에는, 창원에서 올라 오시는 고객님을 만나 뵙는 것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12. 1. 14. 토. 아름다운 연인,부부께서 서울을 향해 출발하시기전 먼저 'V'를 하고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시더군요!  순간 'V'가 뭘까? 생각했죠!
            ' 아하~~ '아들,딸 구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뜻!'
           ' 그런데, 난 자녀가 셋인데...손가락 세개를 펼쳤어야 했는데....!!! )
         

(**오늘의 블로그 기사에는
서울에서 오신 행복한 연인, 부부의 story를 남겨드릴께요

다음주 블로그 기사에는 ,
창원에서 오신 고객님과의 story 기사를 올려드리오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 )

12. 1. 14 (토) 오전 10:00 시경,
고객님께서 임신 5개월되신 아내분과 함께 갑천전철역에 도착하신다고 하셔서,
미리 갑천 전철역에 차를 가지고 마중을 나갔습니다

첫만남! 반가움! 감사함!!

저의 블로그를 보시고 오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모두들 멋장이 이십니다 그리고 참 좋으신 분들이십니다

          (알뜰한 연인 부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옵티마 리갈!
             이 차량으로 인해, 가정에 귀한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저를 찾아 주신 다는 것 만으로 다 표현할 수 없어도
그런 분들이심을 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랜 동안 사귀어 온 듯한 친밀감과 스스럼 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오랜 벗과 같은 분들 이십니다


역시나!
고층빌딩이 즐비하게 늘어선 동네, 서울에서 오셨음에도
저의 기대감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연인과 같이 보이는 아름다운 젊은 부부!
수수하시고, 다정 다감하신 부부!
미남 미녀 (외모뿐 아니라 마음씨도!!)이신 부부!!

          ( 옵티마 리갈 05년 3월식 은색 8만 km 주행 타임벨트, 타이어 모두 교환 무사고
             ABS 듀얼에어백 풀오토에어컨 가죽 열선 CDP 풀오토 에어컨 리모컨 550 만원 )
             함께 시운행을 하면서, wife 되시는 분이 따뜻하다고 하시며 무척 좋아하시네요! ) 


함께 차 한잔을 마시며, 참 많은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중고차를 판매하기 위한 절차로서가 아니었고,
고객님은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한 거쳐가는 절차로서가 아니라,
만남은 오늘이 처음이었지만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고객님 부부는 모태에 있는 첫 아이가 5개월(튼튼이) 이었고,
박부장의 
모태에 있는 세째 아이가 6개월(축복이) 이 되었기에
또 한번 감동의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르는 사이에 서로 아가들의 친구 부모가 되어 있었습니다

           (옵티마 리갈친구야~~! 좋은 주인님 만나서 대전을 떠나 가니 참 행복한 차량이구나!
             가서 주인님께 충성하고, 힘을 다해서 주인님을 섬겨 주세요!!! 그간고마웠어요! ) 

2012년도 서로의 삶의 목표도 나누었고,
신앙생활의 이야기도 나누었고,
가정생활의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성경의 인물들이 생각나더군요
(누가복음 1장 )

예수님을 모태에 갖게 된 마리아가
요한을 모태에 갖고 있는 엘리사벳을 찾아가 교제하였는데,
태중에 아이들이 요란법석하게 발차기를 했고
그 교제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었다고 하더군요
(굳이 이야기하라면, 튼튼이의 엄마는 마리아가 되시겠죠! )

아마도 저와 고객님 부부와의 교제가
'서로간에 힘을 북돋아 주는 교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삶을 살아 가며,
누구에겐가, 때로는 모든이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넘치는 행복인 것 같습니다

중고차를 구입하시기 위해서
서울에서 - 대전까지 찾아 주셨는데,
중고차 구입이야기는 어디있나요? 하고 물으신다면???...

글쎄요... ??
고객님 부부와 하하,호호,, 수다를 떤(?) 것 밖에는
기억나는 것이 없으니....

고객님 부부와 제 마음속에 깊이 묻어 두며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서로간에 한 올씩 풀어가며
오늘의 이야기를 회상하며 기쁨으로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아침 일찍 만나면서 부터, 대전에서 출발하시기 전까지 우리들 모두는 뭐가 그리
             좋아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을까요? 우리의 삶이 이미 웃으려고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인가 보네요!! 서로의 삶에 힘을 북돋아 주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   

오후 19:00 시경에
고객님 부부에게로 부터 문자가 들어 왔습니다


^.^부장님! 서울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버님 뵙고 차량 보여 드렸는데,
     엄청 좋아하시네요! 차량이 너무 마음에 들고 좋습니다
     좋은 차량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귀한 만남 감사합니다  -김**배상-
     ( 깜빡하고, 고객님이 감사회신 넣어 주신 문자를 지웠네요! 비슷하게 작성해봤네요)

알뜰하신 고객님분들이 구매하는 차량은 중고차 랍니다!

박부장을 찾아 주시는 고객님의 중고차 안에는 많은 사랑과 격려와
사연과 축복과 감사의 선물이 함께 넣어 드린답니다
(신차구입을 통해서도 경험할 수 없고,
 외제차 구입을 통해서도 경험할 수 없는 선물이랍니다)


멀리 서울에서 찾아 주신 튼튼이 아빠, 엄마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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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김대리 | 2012/01/16 1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장님.. 즐거운 월요일 이네요..
어제까지는 교회에서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제야 글을 읽었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포스팅까지 해주시니 제가 오히려 더 감사하네요..
부장님이 작성한 이 글.. 제 페이스북에 링크했는데.. 괜찮죠? ㅎ
(부장님이 더 유명해 지시기 전에 초상권에 대해.. 미리 선점합니다. ^^;)

추운 날씨에도 까다로운 제 성격 다 맞춰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자주 못 뵙겠지만, 온라인으로 자주 뵈어요.. ^^
건강하시구요~ 부장님과 가정위해.. 그리고, 튼튼이 친구 축복이 위해 기도할게요~*
박부장 | 2012/01/16 22:50 | PERMALINK | EDIT/DEL
마음이 아름다운 김대리님부부 멋쨍이 화이팅!!
어제는 제가 오후 예배후에 축구했는데, 3골 넣었어요!
젊은 대학후배들 제치며, 슛~~골-인!!
주변에서는 '어떻게 차를 사러 서울에서 대전까지 가느냐?고 만류하셨슴에도 저에게 힘을 북돋아 주시기 위해 튼튼이 엄마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가 어떻게든 보답해 드려야 하는데, 항상 저는 도움을 먹고 사는 사람같네요! 대신! 김대리님 가정을 위해 댓글 달아 드려고, 잠시나마 기도해 드릴께요! 마리아님께도 안부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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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10:38
12. 1. 11(수)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 12. 1. 7.토. 몽돌해수욕장을 다녀 오며 일출을 사진에 담었습니다
             이사야서 60장 1장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라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자동차를 아껴 주시고, 도와 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월초 부터는,
즐거운 자동차 로 상호가 변경됩니다
저의 블로그도 '즐거운 자동차.com' 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변경되면, 언제든지 찾아 오시도록 불편함이 없도록 link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



저의 2012년도,
성경말씀을 통한 하나님이 주신 개인적인 약속말씀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넓은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해금강 바다에 갔다가 사진에 담었습니다)

(사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 43:18-19, NIV)
『"Forget the former things; do not dwell on the past.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 통영 미륵산 정상에 올라 가는 다리입니다. 우리의 삶처럼
                        앞에 무엇이 나타날지 모르지만,  새로운 것이 보일 것 같은
                        기대감이 우리로 하여금 삶의 희망을 주는 것 같네요 ) 
          
2012년도에는
저를 통해서 더 크게 일하실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기를 소망하며,
100 가지 Do List 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12년도에 해야 할 100 가지 Do list

I. Society Service (사회 봉사 영역)

  1) 사회봉사 단체 후원하기
   2) 대학교 선교회 후원하기
   3) 개척교회(2곳 지정, 후원하기 )
       매월 후원-새로운 곳 2곳
   4) 대학교 장학금 후원(1년 1회) 

  * 샘물은 퍼야 새로운 샘물이 솟아 나듯이,
    물질은 귀한 분들과 함께 나눠야 더 풍성해 지는 것 같네요

         ( 끝없이 부서지며 밀려 오는 파도 처럼, 나의 삶도 누군가를 위해
           성실히 격려해 주고, 응원해 주는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


II. Job ability (중고차 활성화 방안)

  1) '즐거운 자동차'로 상호명 변경
   2) 1년 400 대 목표 (매매, 수출, 폐차 포함)
      (월 40대 거래 판매 )
      *상사 직원분들의 협조 필요

   3) 엑셀 작업(고객관리 하기
   4) 다양하게 고객님께 service 하기 

      (세상의 단 하나 밖에 없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오랫만에 대전을 벗어나,
        경남 통영을 밟아 보았습니다. 대전과는 다르게 유난히 햇볕이 따사로웠
        습니다  12. 1.6.금 )


III. internet 활성화

  1) 블로그 활성화(Tstory를 네이버로 옮기기 )
  2) 블로그 1일 클릭수 1000회로 올리기
  3) 블로그 글 수 500회 (2012년까지!)
      (현재 360 회 글 올림 ) 
  4) 연말 연하장 쓰기/성탄카드   
  5) 정기적으로 고객님 문자 보내기 

  (해금강 전망대의 석양의 지는 노을이 참 눈부시고, 아름다웠습니다 
          찬란한 태양도 뜰때가 있고, 질때가 있듯이 우리의 인생도 그런가 봅니다)

IV. Family (가족영역)

  1) 장모님 모시고 가족 여행 다녀오기
    (결혼 10년 동안 장모님 모시고 여행을 다녀 온적이 없네요
    저희 장모님은 거동이 불편하셔서, 지팡이 짚고 다니세요! ) 

    2) 가영 양육일기 기록 / 앨범정리
    3) 혜림 양육일기 쓰기
    4) 축복이(세째딸, 모태 7개월째) 양육일기 쓰기
    5)  사랑하는 아내에게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기
    6)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휴가를 내서 실컷 놀아주기
 

        (존경하는 분들과 함께 통영 케이블카를 타 보았습니다.
         바깥 나들이라고는 다녀 본 적이 없는 저에게 존경하는 부부되시는 분들과의 여행은
        저의 평생의 아름다운 추억이었습니다  12. 1. 6. )

V. Mission (선교)

  1)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팜플렛 )
   2) 2명과 성경공부 하기(제자양육)
 
  3) 맡은 책임을 적극적으로 탁월하게 하기
 
  4) 성경 1독 하기
 
  5) 새벽기도 
   6) 암송하기 180 구절, 240 구절(네비게이토 암송구절)
  7) QT(Quiet Time ) 노트 매일 기록 하기
  8) 1년 기도제목 700 회 작성하기

       (주님!   내게 맡겨 주신 일을 충성되게 잘 감당하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 )

VI. Charcater Developping (성품계발)

  1)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적극 시도 해보기
]  
2) 즉흥적으로 화내지 않기
 
  3) 너무 계산하지 않고, 따지지 않기
    4)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이해해 주고, 포용해 주기
    5)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주관을 갖고 실행하기

                (미륵산 정상에서 내려오며, 먼지털이 기계(?용어모름) 가 있길래!
                먼지도 털고! 입속의 더러운 언어의 먼지도 털어 보는데, 지나가는 분들이
                모두 웃더군요! 저는 참 즐겁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 


VII. Purchase (구입하기)

  1) 키타 구입해서 배우기
 
  2) 하모니카 배우기
   3) 직접 작사/작곡 1편 이상해서 노래하기 
 
  4) 시 12 편 쓰기 (1개월 1편 )
 
  5) 치아치료 하기 (윗니 임플런트)
 
  6) 등산 용품구입 하기(등산화, 등산복,
 
  7) 낚시 용품구입 하기(낚시대,

                 (함께 동행하셨던 선교사님이 배를타고 가시며, 인생의 가장 소중한 것(?)을
                  건져 내시고 있으시네요! 마태복음 4:19 사람낚는 어부 같으시네요! )

2012년도,
중고차 박세종 부장의 Do List 100 가지 목표를 적어 보았습니다

100 가지 list 는 다 채우지 못했는데,
틈틈히 생각나는데로 더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속에, 머리속에 혼자만 갖고 있다 보면 실행할 힘이 없을 것 같아
저를 찾아 주시는 고객님 앞에서 약속을 하기 위해
마음속에 있는 100 가지 list 를 끄집어 내어
기록해 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격려해 주시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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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 2012/01/12 14: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해 3째를 출산한다는 위 글을 보고 기뻐서 축하의 글을 올릴니다.
주님안에서 이쁘게 키우세요..
car6022 | 2012/01/12 17:31 | PERMALINK | EDIT/DEL
항상 도움 주시고, 관심 갖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에 감사해서, 꼭 찾아 뵙는다고 마음의 결심을 하게 되는데, 조만간 인사드리러 들르겠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귀한 자녀인데, 가장 좋은 양육방법은 기도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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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18:33
12. 1. 4(수)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주위는 온통 빙판길 입니다
 길이 미끄러울때, 자동차 운전이 위험할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12. 1. 4(수). 출근전 뒷밭에 나가, 딸아이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른 아침, 아직 아무도 밟은 흔적이 없는 곳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대한민국 최고의 중고차 추천딜러를 꿈꾸는 박세종 부장 입니다
소리나지 않게, 조용하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베스트 추천딜러로
일해 가겠습니다

중고차의 길을 따라 오다 보면
소리나지 않는 곳에서 '행복한자동차 박세종 부장'을
정상에서 만나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께서
더 많이 도와 주시고,
더 많이 격려해 주시고,
더 많이 찾아 주세요

12. 1. 4(수)
오늘은 귀한 각기 다른 두분의 고객님께서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1) 전도사님과 함께
제가 존경하는 전도사님이 잠시 휴가를 내어서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11. 10월경에
신형 싼타페 차량으로 추천해 드려서 구입한 차량인데,
신형 싼타페 차량을 자랑삼아 타고 오시면서 매장을 들러 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함께 보글 보글 끓는 김치찌게, 된장찌게를 시켜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참 많은 대화를 나누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보내 드리려 하니, 서운함이 몰려 오네요 )

대화에 깊이가 있으시고, 제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과의 교제가 너무 좋았는지, 서로의 사이에 광채가 나네요! )

언제나 변함없이 저를 지지해 주시는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 포터 차량을 판매하며
전도사님의 가시는 길을 배웅해 드린후 ,
곧이어 또 다른 고객님(58세, 남)이 행복한자동차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2010년 10월경에
구형 아반떼 차량을 구입해 가셨던 고객님 이셨습니다

                (고객님의 차량을 매입하는 것과 판매하는 것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12. 1. 4. 수.)

언제 뵈어도 수수하시고, 다정하신 고객님!
가정을 꾸려 가시는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시며 살아 가시는
고객님 이심을 진지한 얼굴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객님 : (손잡으시며) 부장님! 잘 지내셨죠?
박부장 : 예! 사장님도 잘 지내셨죠? 지금도 대리운전 하고 계시죠?
            요즘엔 빙판길이라서 더 조심하셔야 할텐데..
고객님 : 살아가는 것이 다 그렇죠! 자식들 뒷바라지 하는 것이 부모의 몫이니까요!
        아반떼 차량을 처분하고, 간단한 장사좀 해 보려구요 저렴한 트럭이 있을까?해서요
박부장 : 잘 오셨어요!  제가 갖고 있는 트럭 한대가 있는데 잘 해드릴께요
고객님 : 고맙습니다! 부장님
         박부장님 같은 신뢰할 만한 중고차 딜러분을 알고 있는 것이 고맙죠
박부장 : 제가 감사하죠! 잊지 않고 항상 찾아 주시니까요

그리고, 
제가 소개해 드린, 저렴한 트럭(포터) 차량으로 계약금 5만원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10만원도 아닌 5만원이었고, 새돈 5만원의 지폐도 아닌 주머니에서 꺼낸 구겨진
5만원짜리의 지폐였지만, 고객님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달되는 지폐였기에
저 잘해드리지 못하는 제 마음이 괜스레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행복을 나누어 주는 행복한 자동차 실내전경이며, 포터 차량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 있네요)          

저는 참 감사한 마음으로 중고차에서 몸담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정치인을 가까이 하며 살것이고,
부유한 사람은 부유한 사람의 level과 함께 할 것이며,
고위직급에 계신 분들은 그러한 층의 사람들과 함께 할 텐데...

중고차 딜러는,
그 분들의 직업이 어떠하든지?
그 분들의 학력이 어떠하든지?
그 분들의 IQ가 어떠 하든지?
빈부 귀천을 무론하고 

어떠한 분들과도 만날 수 있고,

사귈수 있고,
대화할 수 있고,
섬길 수 있고, 배울 수 있고...

그래서 중고차 딜러 직업은 참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분들이
최고의 중고차 추천딜러 박세종 부장을
인정해 주실때 까지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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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 | 2012/01/09 1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전화해서 여쭤봤는데 시간내주셔서 친절히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제가 차에 대해서 잘 몰라서 많이 물어보고 해도 너그러히(?)용서해주세요 ^^;;
앞으로 계속 연락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봐도 되죠 ~?? ^^;
갖고 있는 예산이 정해져 있어서 여러면을 고려하려구요
차사기 일주일전에 미리 연락드리고 방문할께요 ^^ 차사기 전까지 잘부탁드립니다 ^^
박부장 | 2012/01/12 13:32 | PERMALINK | EDIT/DEL
메모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은 언제든지 열려 있으니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지 연락주셔도 되네요
차량 예산에 맞게 좋은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jh | 2012/01/12 1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부장님 저는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아이가 생기면서 차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자금이 넉넉하지는 않아서 연식은 오래되었어도 쓸만한 차량을 구입하고자 연락을 드렸습니다
좋은 차로 추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박세종 | 2012/01/12 13:44 | PERMALINK | EDIT/DEL
저 보다 더 자상하신 것 같으시네요
말씀을 통해 상대방을 배려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 졌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하실 만한 좋은 차량으로 수고해서 알아 보고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상욱 | 2012/01/31 15: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장님 힘내세요.
사람들이 사장님을 몰라봐도 하나님은 알아 보십니다.^^
하루방문자가 만영이라 할지라도 단 한명의 방문자가 있는 사장님의 블로그가
더욱 알차고 감명 있습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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