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행복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한주간도 저의 삶이 많은 분들에게 기쁨의 통로가 되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결혼 10년차의 가정 인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한 후에, 내가 나의 결혼생활에 대해 점수를 준다면 얼마정도의 점수를 줄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100점중에서 10점 짜리 남편 ?'
제가 존경하는 선교사님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 아가씨에 대해서도 신뢰감을 가지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만나는 여인이 외모는 어떻고? 학벌은 어떻고? 가족배경은 어떻고?
를 따질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어찌 보면 상대방이 저를 퇴짜놓아도 전혀 할 말이 없을 모습은 저였으니까요!
서른 세살의 나이가 되었슴에도, 낡은 차량한대도 소유하지 못하고 있었고, 장래를 위해 모아둔 돈도 없었고, 변변한 직장도 없었고, 그렇다고 외모 또한 남자다운 풍채도 아니고, 명철한 두뇌를 가지지도 못해서 장래라고는 전혀 밝아 보이지도 않는....,
모든 것이 저 자신에 대해 부족해 보이기만 했습니다
그런 허물 많은 저의 청혼을 아내는 받아 주었습니다
그래도 저 스스로에게 격려가 될 만한 한 가지가 있었다면 아마도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heart for God) '은 있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너무나 부족함 투성이여서 매일 마다 하나님앞에 나가서 기도했던 것,
캠퍼스 청년의 시기에 성경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워 온 것,
저의 욕심에 따라 살아 가기 보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 가기 위해 애썼던 것, 등
아내와 몇 번의 date 를 하는 동안 아내는 저의 사회적 배경이나 position, 저의 외모를 보기 보다는 저의 순수한 마음과 믿음을 보고 저의 청혼을 받아 주었습니다
결혼 예식은 한남대학교 대학 장로교회에서 예식을 했습니다
결혼에 필요한 장식품은 대부분 교회 후배들이 직접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것도 아직 못 갚고 있네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 결혼반지나 결혼 예물도 아내에게 해 주지를 못했습니다
가끔 결혼 기념일이 가까워 질 때면 아내가 말하곤 합니다
아내 : 결혼반지는 언제 해 줄래요?
남편 : 조만간 해 줄께요!(그렇게 어느 덧 10년이 흘렀습니다)
(3년전 집에 도둑을 맞았었는데, 가져갈 것이 없어서 그런지 옷 가지만 어질러 놓고 갔네요!)
그런 저에게 있어서 아내는 보배와 같은 존재 그 이상입니다
그런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며 아내에게 글 하나를 남기고 왔습니다
제목 :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있는 아름다운 선물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아름다운 선물을
이곳에 담아 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물이 있다면
나의 두 무릎으로 당신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물이 있다면
나의 열 손가락을 모아 당신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물이 있다면
나의 입술을 열어서 당신의 필요를 생각하며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물이 있다면
나의 마음을 간절히 내 심장에 담아 주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물이 있다면
당신을 생각하며 내 눈물로 주님의 그릇에 담아 드리는 것 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물이 있다면
당신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당신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 당신을 사랑하는 남편 올림-
날마다 나에게 베풀어 주는 사랑에 감사해요!
통장 확인해 보세요 천만원 넣었어요!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 박세종 올림
(제가 쓴 글에 쓴 글에 곡을 붙여 보았습니다)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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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은 중고차를 하며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중고차를 하다 보면 삶의 다양한 이야기와 다양한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며 감동의 이야기를 접하게 된답니다. 아마도 중고차 만이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 볼 때 그런 이유로 인해 중고차를 하고 있음에 감사를 하게 된답니다.
지난 토요일(11. 2. 26) 뉴베르나를 판매하며 아빠의 자녀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다시금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조금 일찍 중고차 일을 정리하고, 딸(6살) 과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들이를 하기 위해 16:30분경 매장을 나섰습니다.
매장을 나와서 1km 정도 운행을 해서 가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박부장님! 사무실에 고객님이 찾아 오셨는데, 사무실까지 오는데 얼마나 걸리세요?'
순간 '토요일 오후 약속을 잡지 않았는데 누구지?' 라는 생각을 하며 '고객님을 바꿔 달라'고 직원분에게 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부장님! 지난 목요일에 들렀던 사람입니다 딸과 함께 차량을 보려고 사무실에 들렀는데 퇴근하셨어요?'
딸 과의 약속이 이미 되어 있었지만 제안에 장사꾼의 피가 흐르고 있었는지 차마 고객님께 '오늘 딸과 약속이 있어서 돌아가셔야 할 것 같네요!' 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조금만 기다리세요! 곧 들어가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드린후 운전대를 사무실로 돌렸습니다.
아빠분은 지난 목요일(11. 2.24) 에 따님이 차량이 필요하다고 하시며 매장에 미리 들르셔서 차량 몇대를 둘러 보셨고, 따님과 함께 와서 최종적으로 결정하시겠다고 하시며 돌아 가셨었습니다.
아빠가 따님과 함께 타고 오신 차량은 97년식 스타렉스 6밴 스틱 차량이었는데, 외관도 세월의 흔적이 많이 보였고, 엔진 소리도 크게 들렸습니다.
박부장 : 안녕하세요! 사장님!
아빠 : 안녕하세요! 박부장님!
퇴근하시는데, 저희가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박부장 : 아닙니다! 그렇잖아도 매장에서 멀리 안 가서 빨리 올 수 있었습니다.
아빠 : 딸이 충남 공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주말에 올라오느라 늦게 들렀습니다.
딸이 이번에 처음 차량을 구입하는데다가 운전경력도 없어서 보험이 1백80만원
나오더라구요.
이리 저리 부담이 되어서 박부장님 믿고 무작정 찾아 왔습니다.
박부장 : 차량가 만큼이나 보험료가 비싸시네요! 그러면 제가 좋은 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빠 명의로 차량을 구입하시고, 따님을 1인 지정해서 보험을 들면 좀 더 저렴하게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거기서 아낀 비용을 차량에다 좀 더 투자 하신다면 더 좋은 차량으로
소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빠 : 그래 주시면 저희는 감사하죠!
아빠는 요즘 하시는 사업도 잘 되지 않아 근심이 많으신데도, 따님에게 선물로 좋은 차량을 해 주시기로 작정하시고 매장에 들르신 것 같았습니다.
제가 볼 땐 아빠가 먼저 차량을 바꾸셔야 할 형편인데도, 어떻게 해서든 따님에게 좋은 차량을 해 주시기 위해 몇 번이나 저에게 '딸이 탈 차량이니 잘 해 달라'고 거듭 부탁하셨습니다.
아빠의 차량은 낡고, 허름함에도 자신의 차량에 대해서는 연연해 하지 않으시고 , 딸에게 좀 더 나은 차량을 해 주기 위해 오래 전부터 푼 돈을 조금씩 저축해서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찾아 오신 아빠의 마음!
아마도 그 따님도 제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아빠의 깊은 마음을 더 잘 헤아리겠죠!
2003년식 뉴베르나 3만 2천 주행한 차량이 있어서 차량 한대를 소개해 드렸는데 따님도 흔쾌히 좋아 하시며 바로 계약하셨습니다.
제 부모님께도 오랜동안 저는 철부지로 살았고, 지금도 철부지 랍니다.
지금은 제가 자녀를 키워가며 조금은 저를 볼때 '철이 들어 가는 것' 같은데...
말씀을 다 하시지 않고, 사랑을 다 표현하시지 않는 아빠의 마음이 제가 어릴적 보았을땐 밭 이랑처럼 '나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보았었는데, 제가 성장하면서 느끼는 아빠의 마음은 ' 바다보다도 깊은 마음' 이 아닐까? 다시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따님에게 좋은 차량을 해 주었다 라는 마음이 있어서 인지 돌아가는 아빠와 따님의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볍고, 행복하게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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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대한 삶의 행복(안경,가방을 구입하며)
1. 안경을 구입하며
화요일(10. 8.24 )에는 동네 안경점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현재까지 사용하며 갖고 있는 안경은 대학 다닐때 구입해서 사용했던 안경이었습니다. 난시가 있어서 매일 쓰던 안경이 아니어서 많이 노후되지는 않아 지금까지 집에 두고서 가끔 사용해 왔던 안경이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 안경 도수가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흐린 날이면 잘 안보이는 경향이 있어서 벌써 부터 안경을 바꾸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시간을 못 내다가 오랫만에 가족이 함께 식사도 할 겸 해서 아내에게 안경을 선물로 해 달라고 부탁을 하니 아내도 흔쾌히 좋아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동네 식당에서 식사를 한후 가까운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맞추었습니다. 정말 뛸 듯이 기뻤습니다. 안경을 새롭게 하고 보니 세상도 달라 보이는 듯 했습니다.
2. 가방을 구입하며
10. 8. 20 (금) 가방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가지고 다녔던 가방은 노트북을 구입하며 얻은 가방이었는데 5년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한 4개월전에는 쟈크가 고장이 나서 가방이 잠가지지 않아 그런데로 가지고 다녔습니다.
2개월전에는 손잡이가 떨어져서 아내가 정성스럽게 바느질을 해서 티가 나지 않게 해서 그동안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감사하며 가방안에는 여러
필요한 자료들을 넣어 두고 다녔었는데
8.20(금) 저녁에 아내를 통해 가방 선물
을 받았습니다 정말 뛸 듯이 기뻤습니다.
3. 운동화를 구입하며
저는 아침에 산책하고, 조깅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아마도 시골에서 자라면서 형성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신고 있었던 운동화가 있었는데 많이 낡기도 하고, 운동화가 조깅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동네 운동화 가게점에 가서 새로운 운동화를 구입했는데, 아침이 무척 더 신선하고 새롭게 느껴지는요즘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는 마라톤 선수로 대회에 출전한 기억이 있습니다. 숨이 막히고, 멈추고 싶을 때 그 한 고비를 넘어 완주하게 되었을 때 순위를 떠나서라도 저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큰 기쁨을 얻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구입하고 싶으면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누구에겐가 부탁을 해도 받을 수 있고, 인터넷만 들어가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현대인의 생활풍습에 있어서 저의 모습은 뒤 떨어져도 많이 뒤 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센스나 감각에 있어서도 다른 분들보다 무딘 저에게는 누군가가 보더라도 참 답답하게 살고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삶속에서도 내가 물건을 구입하고 싶은 충동에 안절 부절할때,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안될 절박한 상황이 되었을때, 주변에서 빨리 결정을 하도록 권유받았을때,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될 급한 일이 있을때 ...
그 때 한 번만 더 숨을 고르고 탬포를 늦추어 본 다면 또 다른 세상,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주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새 안경을 하고 책을 보고, 새가방을 메고 출근하고, 새운동화를 신고 조깅을 하는 한주간은 참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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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감사합니다!
어려운 경기에 다시금 저는 저의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중고자동차는 여러 상황을 볼때 차량 판매는 더욱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중고자동차의 전망은 어찌 보면 낙관보다는 더욱 어려워 질듯도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저에게는 저를 아껴 주시고 믿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경기를 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는 (09년 08월 10-14일) 약 5일 여간에 걸쳐 고객님들의 도움을 입어서 차량을 7대 판매 했습니다.
고객분들이 와서 차량을 하루에 한 대 판매하기도 힘든때에 그렇게 판매할수 있었던 이유는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먼저는 고객분들께서 오시기 전에 원하시는 차량에 대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저는 최선을 다해 고객분들의 입장에 서서 차량을 찾습니다. 그런 후 거래하는 카센터에 가서 미리 점검을 해 두었다가 고객분들이 오시면 2-3대의 차량을 추천해 드립니다. 고객분들이 결정하는 방법으로 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동안에 거래가 이루어 진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고객분들이 제가 추천해 주는 차량으로 하지는 않으시지만, 그래도 믿고 해주신 다는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고객분들이 저의 수고에 대해 모두 다 이해해 주시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저의 최선을 다해 고객분들에게 최고의 차량을 소개해 준다는 생각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 자신에 대해 감사하며 또한 저를 믿어 주시고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게 또한 감사할 뿐입니다.
지난 한주동안에 거래한 차량은 참 다양합니다.
봉고 III 6밴, 와이드봉고, NF 쏘나타, 마티즈I, 누비라II, 올뉴아반떼 스틱 2대, 올뉴마티즈, SM520, 뉴에쿠스 차량을 판매했습니다.
고객님들이 믿어 주시기에 저도 또한 믿음 잃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땀흘리며 정직하게 최선을 다한 것과 조금은 힘이들고 수고가 들어가지만 고객님들에게 최상의 차량을 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생활이 이처럼 고객님들과의 관계가 깊어 진 것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모든 한분 한분이 새롭습니다. 그리고 저를 찾아 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합니다.
땀흘리며 영업을 해 보신 분이라면 아마 그 마음을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도 손님이 찾아 오지 않으실 땐 상가나 주택가에 나가서 부지런히 전단지를 뿌리며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상가나 시장에 가면 더욱 우리나라의 경기를 현실로 느끼게 됩니다. 100여집의 매장을 방문해서 전단지를 배포해도 저에게 상담문의 전화 오는 확률은 아마도 1통화 또는 2통화가 전부입니다. 제가 새롭게 구입해서 사 신은 구두가 영업으로 인해 닳고 닳았습니다.
구두의 굽은 저의 땀방울입니다. 땀을 흘리지 않고 벌어 들이는 수입은 금새 지출 되어 집니다. 땀을 흘려 벌은 수입은 정말 쓰기 힘들고 지출할 때 아깝습니다.
고객님들이 저를 찾아 주셔서 구입하시는 금전 또한 그 분들에게는 크나큰 땀방울 이며 수고를 통해 얻은 수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고객님들이 지출하시는 금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며 또한 그 입장에서 차를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저를 잊지 않으시고 변함없이 신뢰해 주시고 찾아 주시는 고객님 감사합니다. 저 또한 변함없는 모습으로 기대해 보답하겠습니다.
최고를 고집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1등을 고집하기 보다는 함께 걷는 길을 가겠습니다.
- 박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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