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요양원에 계신 장모님을
뵈었네요
부모님의 마음을 누가
다 헤아릴 수 있을런지요





자녀들을 위해
밤낮 마음에 담고 살아
가시는 부모님이십니다
장모님이 담아 주신
생채와 잡채..
그리고 기도
그 힘으로 제가 있고,
제가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자동차 소식 > 박부장의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전 동춘당공원에서 즐기는 무료 한복체험 (0) | 2026.05.13 |
|---|---|
|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아들 정대 (0) | 2021.07.10 |
|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함께 하는 야구시합! 친구같은 아빠와 아들 (0) | 2021.06.22 |
| " 아들, 잘 다녀와~~~ " ♡정대의 군입대 21. 5. 31 (0) | 2021.06.02 |
| " 고맙습니다. 선생님~!! " 2021년 5월 15일 스승의날 (0) | 2021.05.22 |
| " 홀로서기 " 정민이의 홀로서기 부여 여행 (0) | 2021.05.19 |